충북

  • | |

    [충북] 삼가저수지

    안녕하세요! ‘삼가저수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삼가저수지는 보은군 외속리면 삼가리에 있는 충북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이다. 속리산 주봉인 천왕봉(1,058m) 남쪽 골짜기에서 발원한 삼가천이 골짜기마다 물을 합수하면서 만수 계곡을 만들고, 삼가 저수지에서 머물렀다 하류인 서원 계곡으로 흐르다가 금강을 만나게 된다. 삼가 저수지는 금강의 발원지 중 하나이다. 삼가저수지 인근에는 구병산 자락에 있는 내속리면의 구병산 마을이…

  • | |

    [충북] 갈론계곡

    안녕하세요! ‘갈론계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갈론계곡은 아홉 곳의 명소가 있다고 해서 ‘갈론구곡’이라 부르기도 한다. 갈론계곡이란 이름은 이 계곡 입구 마을에 갈 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은거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골이 깊기로 소문난 괴산에서도 가장 깊은 곳이라 할 만큼 깊숙이 들어가 있는 계곡이어서 아직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호젓한 계곡이다. 제1곡 갈은동문,…

  • | |

    [충북] 각연사(괴산)

    안녕하세요! ‘각연사(괴산)’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신라 법흥왕 때에 유일대사가 현재의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근처에 터를 잡고 절을 지으려 했다. 재목 다듬는 공사를 하는데, 까마귀 떼가 날아들어 쉬지 않고 대팻밥과 나무 부스러기를 물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유일대사는 이 모습을 기이하게 여겨 까마귀들을 따라가 보았다. 현재의 각연사 터 연못에 대팻밥이 떨어져 있어 들여다보니 연못…

  • | |

    [충북] 화양구곡

    안녕하세요! ‘화양구곡’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화양구곡은 청천면 화양리에 위치한 계곡으로 넓게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이 흐르고, 주변의 울창한 숲이 장관이다. 조선 중기에 우암 송시열선생이 이곳에 머물렀던 곳으로 중국의 무이구곡을 본받아 지었다.화양구곡은 주차장 옆에 위치한 제1곡인 경천벽을 출발점으로 제9곡인 파천까지의 3.1㎞ 거리를 가리킨다. 구름이 맑게 비치는 옥빛 연못 같은 제2곡 운영담을 지나면…

  • | |

    [충북] 신륵사(제천)

    안녕하세요! ‘신륵사(제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신륵사는 월악산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창건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1960년에 법당인 극락전을 중수하면서 쓴 『월악산 신륵사 중수기』에 의하면 신라 진평왕 4년(582년)에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다고 하나 확실하지 않다. 이후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년) 때 원효대사가 고쳐지었고, 고려 공민왕 때 무학대사가 다시 고쳐지었다고 한다. 또 조선 광해군(재위…

  • | |

    [충북] 덕주사(제천)

    안녕하세요! ‘덕주사(제천)’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제천에 위치한 덕주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5 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기록이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통일신라 말기의 마의태자의 누이 덕주공주가 망국의 한을 품고 이곳에 들어왔다가 자기의 형상을 마애불로 조성하였다고 전해지나 고려 초기의 거대한 불상 조성 추세에 힘입어 만든 것으로 살찐 얼굴과 하체로 내려갈수록 간략해진 조형수법, 입체감이…

  • | |

    [충북] 포암산(충주)

    안녕하세요! ‘포암산(충주)’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인근의 월악산, 주흘산, 조령산 등과 함께 조령 5악으로 손꼽히는 포암산은 월악산국립공원 내 충주시 상모면과 경북 문경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이다. 또한 백두대간의 주 능선 상에 있으며 하늘재를 경계로 월항 삼봉과 연결된다. 이곳의 하늘재는 본디 한훤령으로 불렸으며, 조선시대에 조령 관문이 뚫리기 전까지 한반도의 남북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로로서, 그…

  • | |

    [충북] 악휘봉

    안녕하세요! ‘악휘봉’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악휘봉은 괴산군 연풍면과 칠성면 쌍곡리의 경계에 위치한 높이 845m의 산으로 백두대간의 본줄기에서 한 발짝 벗어나 있는 절경의 산이다. 제1봉부터 제5봉까지 5개의 봉우리가 나란히 서 있으며, 제4봉이 주봉(主峰)이다. 악휘봉 정상 부근은 온통 기암괴석과 노송, 고사목으로 이루어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며 바위의 모양과 기묘한 형상이 아름답다. 제3봉과 제4봉…

  • | |

    [충북] 단양 사인암

    안녕하세요! ‘단양 사인암’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 기암과 계곡의 만남이 장관을 이루는 사인암 *사인암은 단양 8경 중 하나로, 단양 남쪽 남조천변의 푸르고 깊은 계류를 끼고 있는 높이 70m의 기암절벽이다. 남조천(일명 운계천) 변에 병풍처럼 넓은 바위가 직벽을 이루며 위엄을 자랑하고 있는 그곳에 사인암이 자리하고 있다. 사인암은 중생대 백악기 흑운모 화강암으로 판상절리와 수직절리가 잘…

  • | |

    [충북] 소백산 천문대

    안녕하세요! ‘소백산 천문대’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 개요 소백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소백산 천문대는 국내에서 최초로 현대식 망원경을 설치한 천문대이다. 1974년 국립천문대로 설립한 후, 1986년 소백산 천문대로 개칭했다. 소백산 천문대는 별 관측을 위해 주변 불빛이 없는 곳에 자리했다. 천문대까지 가려면 해발 1,400m 연화봉 인근까지 걸어서 가야 한다. 두 개의 코스가 있으며 그중 희방사 코스는 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