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감곡매괴성모순례지성당
감곡본당은 1896년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초대 본당 임가밀로 신부는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으로 1894년 첫 본당으로 유서 깊은 교우촌, 신학당이 있었던 여주 부엉골에 부임하게 된다. 본당 이전을 생각하던 중 사목 방문차 여주를 지나 장호원에 이르러…
감곡본당은 1896년 설립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초대 본당 임가밀로 신부는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으로 1894년 첫 본당으로 유서 깊은 교우촌, 신학당이 있었던 여주 부엉골에 부임하게 된다. 본당 이전을 생각하던 중 사목 방문차 여주를 지나 장호원에 이르러…
사정저수지는 충북 음성군 음성읍에 있다. 저수지는 드라이브나 산책 삼아 가볍게 둘러보기 좋다. 저수지는 음성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 사정저수지는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1971년 1월 착공하여 1981년 준공되었다. 무극저수지라고도 불리며 무극저수지, 금석저수지…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서 약 7km인 속리산국립공원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으며, 속리산국립공원에 가기 위한 첫 관문으로 가파른 고갯길로 고려 태조가 속리산에 오를 때 급경사지로 가마 이동이 어렵다 해서 말로 갈아타고 고개를 넘고섰다고 하여 말티고개라 부르게 된…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에 자리 잡고 있으며 충북 알프스 끝자락 묘봉과 접하고 있다. 총 90.2㏊의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빼어난 주변의 산세는 거친 도심지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안락한 휴양을 즐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음성군 원남면의 사향산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꽃절은 고려 시대부터 내려왔다고 전해지며, 여러 고증 문헌자료와 지도 등에 기록되어 있다. 1937년에 김승원이 꽃절을 청진암으로 변경하여 창건하였고, 1981년 신도회에서 청진암을 화암사로 바꾸었다. 2000년도에 화암사는 다시 원래대로…
괴산호 12km를 왕복 1시간 코스로 일주하는 유일한 여객선인 대운선박의 46인승 대운 2호는 겨울철 결빙기와 기상특보 수위 저하 등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항하고 있다. 괴산호 최고의 절경 선유대의 각시바위와 신랑바위 관람과 함께 괴산호 주변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수십 년 이 자리에서 아이들 웃음소리를 듣고 자란 울창한 플라타너스 두 그루 넉넉한 그늘이 있다. 앞산의 전경도 산아래 옹기종기 있는 집들의 풍경도 커피 한 잔 마시며 평하로이 바라볼만하다. 마을 입구 다리 아래 흐르는 물소리도 아주 멋지다. TV, 핸드폰 없이도 충분히 즐거운 곳…
미동산수목원은 해발 557.5m의 미동산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의 동쪽에 있는 산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은 장미원 등 51개의 일반·특별전문원을 조성하여 총 1,593종 31만 본의 식물을 보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산림과학박물관, 난대식물원, 다육식물원, 식충공중식물원…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수양개 터널은 적성면 애곡리 산 24-2에 길이 200m, 폭 5m의 지하 시설물로 일제 강점기 때 조성된 이후 수십 년 동안 방치되었던 터널이다. 이 터널을 최신 영상, 음향시설, LED 미디어 파사드 등을 접목한 복합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수양개…
단양읍 천동리 소백산국립공원 진입 관문에 위치한 다리안관광지는 단양 시내에서 7.1㎞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소백산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나온 다리안 계곡의 깨끗하고 맑은 물줄기가 다리안 폭포를 이루고 관광지를 휘감아 흐른다. 나무들이 토해내는 싱그러운 공기를 마시며 길을 오르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