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양산집
부산 부평깡통시장 안에 위치한 양산집은 1954년부터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남포동과 부평깡통야시장 인근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오며 수육백반과 다양한 국밥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깔끔한 내부와 친절한 서비스, 푸짐한 고기 양과 잡내 없이 깊고 진한…
부산 부평깡통시장 안에 위치한 양산집은 1954년부터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남포동과 부평깡통야시장 인근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오며 수육백반과 다양한 국밥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깔끔한 내부와 친절한 서비스, 푸짐한 고기 양과 잡내 없이 깊고 진한…
사천에 있는 사천선진리성은 삼면이 바다에 접한 곳에 위치하여 전망이 매우 좋으며, 봄철의 벚꽃 관광지로 유명하다. 선진리성은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쌓은 성으로, 왜군들이 성 안에 조성한 700여 그루의 오래된 벚나무들이 꽃을 피우면 장관을 이루는 벚꽃 명소 중 한 곳이다. 지금은…
창원 가로수길은 1982년 총혼로를 시작으로 용호로(옛 도지사 관사 일원) 창원대로 등에 식재한 가로수로서 당시 허허벌판에 크고 빨리 자랄 수 있는 조경수를 선정하여 식재를 한 것으로 국내 최초의 계획도시로 신속한 녹화가 필요한 창원시에 제격이었으며 현재는 창원시의 명품 가로수로 자리…
바다와 산을 동시에 운행하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로 바다 또는 산으로만 운행하던 기존 케이블카들의 아쉬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탑승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총연장은 2.43㎞이며, 각산정류장에 하차하여 전망대에 올라 사천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1층 책장 속 오래된 책을 누르면 숨겨진 계단이 열리고, 물안개 피어오르는 나룻배 공간이 모습을 드러내는 인천 개항장 인근의 이색 카페다. 시나루는 시간을 초월하는 나루터를 뜻하는 이름처럼 개항기 시대 나루터를 콘셉트로 꾸민 2층 규모의 카페로, 인천 근대 역사 문화의 거점인 개항장…
흥인지문에서 출발해 낙산 능선을 따라 한양도성 성벽을 옆에 두고 걸으면 서울 도심의 현재와 600년 전 과거가 한 시야에 들어온다. 종로둘레길 3코스는 흥인지문공원을 시작으로 한양도성박물관·낙산성곽서길·낙산공원 광장·장수마을을 거쳐 혜화문에 이르는 종로구 대표 도심 도보 코스다…
천장이 열리며 대형 망원경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어른도 아이도 숨을 멈추게 되는 도심 속 하늘 여행지다. 의정부천문대는 2019년 의정부과학도서관과 함께 개관한 시립 천문대로, 주간 태양 관측부터 야간 별자리 관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층 아스트로관 전시실에서는…
청암면 묵계리에 소재하며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 품속 깊이 청암면 청학동 산길을 휘돌아 1.5㎞가량 걸으면 해발 850m에 삼성궁이 자리하고 있다. 삼성궁의 정확한 명칭은 배달성전삼성궁으로, 이 고장 출신 강민주(한풀선사)가 1983년에 고조선시대의 소도를 복원, 민족의 성조인 환인…
직접 담근 숙성 김치와 햄·소시지를 넣어 끓여내는 부대찌개 한 냄비에 30년 세월의 손맛이 담겨 있다. 의정부명물부대찌개본점은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에서 3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노포로, 가공육과 직접 담근 김치가 만들어내는 진하면서도 깔끔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햄·소시지의 진한…
공원 입구에서 53개 계단을 오르면 바다에 둘러싸인 전망 좋은 공간이 나온다. 공원 안에는 사천해전 때 승전을 거둔 충무공 이순신의 공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사천해전 승첩 기념비와 6·25 전쟁 당시 사천지역에서 참전·순직한 공군 조종사 65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공군충령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