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카페 항해
카페 항해는 한글로 된 간판 대신 항해사가 쥐는 방향키 로고만 붙어 있기 때문에 초록색 문 옆 닻과 문 위로 빛바랜 방향키를 찾으면 된다. 카페 외부는 갑판 위를 연상케 하는 바닥에 캠핑 의자 4대가 놓여 있어 날씨가 따뜻하고 좋은 날에는 바깥에서도 커피 한잔을 할 수 있다. 내부는…
카페 항해는 한글로 된 간판 대신 항해사가 쥐는 방향키 로고만 붙어 있기 때문에 초록색 문 옆 닻과 문 위로 빛바랜 방향키를 찾으면 된다. 카페 외부는 갑판 위를 연상케 하는 바닥에 캠핑 의자 4대가 놓여 있어 날씨가 따뜻하고 좋은 날에는 바깥에서도 커피 한잔을 할 수 있다. 내부는…
더미주농원120은 순천에 위치한 닭요리 전문점으로, 다양한 닭요리를 코스 형태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오랜 기간 운영을 이어온 백년가게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닭구이와 닭떡갈비, 철판요리, 닭날개튀김 등 여러 닭요리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여수시 돌산 시내에 있는 거북선횟집은 새조개, 하모 샤부샤부와 자연산 회를 판매하는 해산물 식당이다. 밑반찬은 낙지 호롱이부터 전복, 새우, 과일까지 준비되어 있다. 제철 모둠회 외에도 거북선횟집에서는 갯장어를 데쳐 먹는 하모 샤부샤부를 맛볼 수 있다. 무와 대추, 파 등을 함께 넣고…
목포역사 내에 위치한 밥맛나는세상 목포역점은 기차 탑승 전 간단하게 끼니를 채울 수 있는 김밥집이다. 김밥과 비빔밥, 라면과 유부우동, 떡볶이, 비빔국수, 떡만두국, 오뎅탕까지 가볍게 즐기기 좋은 분식류를 만날 수 있다. 주출입구에 단차가 없고 내부 공간도 넉넉하여 휠체어 이용이…
초루는 흑초의 숙성 과정을 지켜보고 그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티하우스이다. 보성의 현미와 쌀 누룩을 사용해 정성껏 담근 흑초가 익어가는 약 2,000여 개의 옹기밭이 장관을 이루며, 자연의 지형을 그대로 살린 세련된 현대식 한옥 건물에서 사계절의 변화를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순천 식당은 나로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엿볼 수 있는 봉래면에 자리 잡고 있다. 시어머니께서 운영하시던 걸 물려받아 2대째 영업 중이다. 수협 중매업을 겸하고 있어 100% 자연산, 100% 나로도 산만 손님에게 제공한다. 회뿐만 아니라 양념으로 쓰이는 식재료도 모두 국산이다. 고흥군…
승일식당의 돼지갈비는 적당히 기름기가 있고 부드러운 고기를 선별해 참나무 숯불에 세 번씩 따로 구워내기에 더 담백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영성횟집은 가족끼리 운영하는 횟집으로 아들이 건져낸 도미를 도마에 올려 익숙한 솜씨로 회를 뜨는 사람은 어머니, 손님들에게 반찬을 챙겨주는 사람은 또 아버지다. 봄, 여름에는 농어회가 좋고, 가을과 겨울에는 돔이 횟감으로 좋다고 한다. 이 집의 통장어탕도 별미 중의 별미다. 뼈를 발라…
탐진강이 지척에 보이는 ‘만나숯불갈비’는 가족이 운영하고 있다. 여수에서 주방장으로 일하다 장흥에 정착한 지 8년째, 객지에서 시작한 만큼 한층 더 친절하게 손님에게 봉사하는 정신으로 일하고 있단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장흥에서 열린 의 ‘한방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할 만큼 어느새…
1993년 순천만 대대갈대밭에서 시작해 2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순천만가든은 짱뚱어탕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짱뚱어는 갯벌 위에서 햇빛을 많이 쏘이기 때문에 비린내가 나지 않아 고소하다. 순천만가든은 짱뚱어탕 이외에 청둥오리고기, 꼬막정식, 장어구이도 메뉴로 하고 있으며, 이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