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산공원
여수 무선지구에 위치한 성산공원은 1997년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저수지를 둘러싸고 조성한 공원으로 총면적 70,840㎡ 중 호수 면적 27,400㎡에 달하는 거대한 호수가 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잔디마당, 장미 정원, 공연장, 운동장, 놀이터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봄과…
여수 무선지구에 위치한 성산공원은 1997년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저수지를 둘러싸고 조성한 공원으로 총면적 70,840㎡ 중 호수 면적 27,400㎡에 달하는 거대한 호수가 가운데 자리 잡고 있다. 잔디마당, 장미 정원, 공연장, 운동장, 놀이터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봄과…
대섬어촌체험공원은 해남 땅끝해안로에 있는 갯벌에 조성되어 있다. 조개, 물고기 형상의 포토존과 흔들의자 등이 설치되어 있어, 바다 전망을 구경하기 좋다. 체험장 주변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하루 두 차례 신비의 바닷길이라고 불리는 마을과 앞섬까지 연결되는 바닷길을…
나로도항은 고흥반도 최남단 외나로도에 있는 연안항이다. 1923년부터 어항의 역할을 하기 시작했고, 1965년 어업 전진기지와 1970년 연안항으로 지정됐다. 나로도항은 여수와 거문도 등을 오가는 카페리호가 운항하는 해상 교통의 거점이다. 하루 평균 250여 척의 어선이 나로도항을…
상사마을은 전국 최장수 마을로 유명한 곳이다. 장수마을에는 항상 좋은 물이 있게 마련인데 사도리의 경우 당몰샘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믿는다. ‘지리산 약초 뿌리 녹는 물이 다 흘러든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당몰샘에서 나오는 샘물의 효능 덕분에 마을에 장수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순천만천문대는 국내 최초의 평지천문대로서 철새 탐조와 천체 관찰을 할 수 있는 복합형 체험관이다. 밤에는 별을 보고 낮에는 새를 보는 천문대인 순천만 천문대에는 사람 눈보다 만 4천 배나 많은 빛을 받아들이는 고성능 천체 망원경이 있다. 야간 별자리 관측을 원하는 누구나 순천만습지…
금곡영화마을은 임권택 감독의 태백산맥 촬영지로 편백숲으로 유명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한 소박한 시골마을이다. 이 마을은 오지로 있어 개발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1950~60년대의 마을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연자방아, 당산나무와 초가 등 예스러운 전통 유적이 남아있다…
두문마을은 여수 돌산 향일암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어촌 마을로, ‘한국의 베니스’를 콘셉트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을 골목의 벽화와 바닷가 방파제의 유색 조형물 등이 조화를 이루어 이국적인 포토존을 형성하고 있는 숨은 명소다. 버스정류장에서 시작하여 골목을 지나면 등대…
완도의 랜드마크인 완도타워는 다도해일출공원 꼭대기에 위치하여 완도 일대의 다도해와 영암의 월출산, 멀리 제주도까지 조망이 가능하며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완도타워가 있는 다도해일출공원 정상까지 올라가는 여러 방법 중 편안하게 풍경을 바라보며 올라가는 모노레일을…
소설가 조정래가 어릴 때 살던 동네의 집으로 원래 대지주였던 김 씨 집안 소유의 집이다. 안채의 대문 옆에 딸린 아래채에서 초등학생이었던 작가가 친구인 이 집 막내아들과 자주 놀았다는 추억의 장소이다. 소설 『태백산맥』에서는 품격 있고 양심을 갖춘 대지주 김사용의 집으로 그려지고…
모암저수지는 축령산 편백숲과 연결되어 있는 장성군의 저수지이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할 수 있는 데크길이 길게 놓여 있으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축령산까지 이어지는 데크길 산책이 가능하다. 주변으로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되어 있는 수상 데크길은 그리 짧지도 지루할 정도로 길지도 않아 도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