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강원감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일로에 위치한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청이다.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의 26개 부·목·군·현을 담당하던 강원도 지방 행정의 중심지로 1395년(태조 4)에 설치되어 1895년(고종 32) 8도제가 폐지되고 23부제가 시행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일로에 위치한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청이다.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의 26개 부·목·군·현을 담당하던 강원도 지방 행정의 중심지로 1395년(태조 4)에 설치되어 1895년(고종 32) 8도제가 폐지되고 23부제가 시행됨에 따라…
황토구들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법인 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 유일의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이 있어 다양한 구들 형태를 관람할 수 있다. 전통 난방 문화유산을 계승하고자 황토구들마을이라 마을 이름을 짓고 전국에서 유일한 한국 전통 구들 문화전시관과 체험관을 설립하여 구들…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국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신라 경순왕 때 무착대사가 창건하였다. 원래 이름은 보문암이었으나 방어로 발음이 변하여 고문암(古文庵)이라 부르게 되었다. 조선 태조 이성계는 이곳에 동악신(東岳神)을 봉안하고 제단을 쌓았으며, 해마다…
평창캠프닉은 평창 지역의 유휴공간, 인적 자원 등을 활용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이 재료가 되는 평창만의 ‘밀키트’와 재래장터에서 장을 보고 캠프닉을 즐기는 ‘셀프 바비큐’를 운영한다. 지역의 상주기업 대형리조트와 협업 유휴공간에 평창캠프닉의 인디안티피텐트설치, 바비큐 장비를…
강원도 영월 사자산 자락에 자리한 법흥사는 643년 신라 선덕여왕 12년에 자장율사가 나라의 번영과 백성의 안녕을 기원하며 창건한 사찰이다. 당시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흥녕사로 시작된 이곳은, 이후 신라의 선승 도윤의 제자 징효절중이 선문을 열며 구산선문 중 하나인 사자산문의…
뒷뜨루관광농원은 퇴비공장인 부림산업이 폐업하면서 생긴 산업폐기물 공장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농원으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티켓을 들고 내부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카페가 나온다. 카운터에 티켓을 제시하면 여러 동물의 먹이를 받아 먹이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삼양라운드힐은 해발 850~1,470m의 공해 없는 고산지대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목장이다. 600만 평의 푸른 초원에서 자유롭게 방목되는 동물들과 언덕 위에 우뚝 솟은 풍력 발전기는 자연바람을 이용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국내 최대의 규모이다. 드넓은 목초지에서 펼쳐지는…
에이치더블유알(HWR)은 2015년부터 가죽 공방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가죽 소품 및 핸드백 제품 등 가죽과 관련된 제품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진 가죽으로 나만의 소품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간단한 키링부터 안경케이스, 앞치마, 애플워치스트랩 등 다양한…
고려 왕조의 마지막 임금인 공양왕(재위 1389~1392)과 그의 두 아들의 묘로 전해지고 있다. 일명 궁촌왕릉으로 불린다. 고려 공양왕 4년(1392년) 7월에 이성계가 조선 태조로 즉위하였다. 태조는 8월에 공양왕을 폐하여 공양군으로 봉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로 보내어 감시하다가…
용화해변은 삼척시 근덕면에 위치한 작은 해수욕장이다. 삼척 시내에서 남쪽으로 24㎞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며, 옆으로는 용화천이 흐르고 뒤편으로는 송림이 우거져 있다. 반달형의 아름다운 해안선은 기암괴석과 함께 장관을 이룬다. 해변 자체는 수심이 1~1.5m, 백사장 길이는 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