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못난이가마솥순두부
김해 장유동에 있는 못난이가마솥순두부는 무쇠 가마솥에서 매일 순두부를 직접 만들어 깊은 맛이 있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고추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순두부 본연의 맛을 살려 부드럽고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대표 메뉴 못난이 돌솥 정식은 돌솥밥, 두부, 수육, 생선, 순두부…
김해 장유동에 있는 못난이가마솥순두부는 무쇠 가마솥에서 매일 순두부를 직접 만들어 깊은 맛이 있는 순두부 전문점이다. 고추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순두부 본연의 맛을 살려 부드럽고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대표 메뉴 못난이 돌솥 정식은 돌솥밥, 두부, 수육, 생선, 순두부…
거제시 일운면 망치 몽돌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N436은 먹음직스러운 베이커리를 진열한 사진 한 장만으로 거제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창밖 너머로 보이는 푸른 거제의 바다와 흰 천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는 곳이다. 1층과 2층의 널찍한 공간 속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있는 어센드 커피는 경사로에 위치하여 지형을 이용한 건축설계의 계단식 카페이다. 높은 경사에 계단식 구조로 13세 이상 입장이 가능한 노키즈존 카페이다. 계단 좌식 테이블 이용 시 신발을 벗고 이용해야 하며 그리 크지 않은 규모로 회전율이 높지 않아 주말에 방문하게…
표충사와 얼음골 들어가는 큰 길가에 있는 밀양 맛집 여울목이다. 예약해야 하고 음식값도 선불로 입금해야 하는 곳이다.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밀양 최고의 뷰를 자랑하며 캠핑온 듯한 야외 분위기와 따뜻한 모닥불을 바라보며 맛볼 수 있는 장작불 솥뚜껑 토종닭볶음탕이 인기다. 이곳 식당의…
거제도 지세포에 있는 더삼촌은 로스팅 커피공장이다. 핸드드립으로 유명한 카페답게 직접 볶은 다양한 종류의 원두를 즐길 수 있다. 1층은 주로 로스팅과 커피를 내리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2층은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이 다양하게 놓여 있어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커피 외에도…
지세포항 근처에 있는 만리향은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깔끔하게 리모델링한 내부는 크지는 않지만 좌석 간 간격이 여유 있고 4인, 2인 테이블이 7개 정도 놓여 있다. 현지인 추천 중식 맛집으로 알려진 이곳의 대표 메뉴는 두툼한 고기에 튀김옷을 입힌 사천 탕수육으로 매콤달콤한 붉은 소스가…
한산섬 식당은 1976년부터 통영의 맛, 자연산 매운탕으로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난 매운탕 맛집이다. 2020년에는 백년가게로 선정되어 2대째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생선회를 중심으로 볼락 매운탕, 쥐치 매운탕과 같은 자연산 매운탕과 봄철의…
함양 물레방아떡마을은 대다수의 주민들이 농사를 짓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조선말기 실학자이자 안의현감을 지냈던 연암 박지원 선생이 청나라 문물을 둘러보고 온 후 안심마을에 최초로 물레방아를 설치 가동했던 역사적인 의의를 가진 마을이다.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마을 주변 들판과…
함안군 법수면에 소재하고 있는 강주 마을은 주민들이 힘을 합쳐 자체적으로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 함안군 법수산권역 마을 주민들이 재배 및 관리를 하고 있으며, 전체 해바라기 식재 면적은 법수면 강주리 주변에 이른다. 또한 매년 7월에는 전통과 문화를 부흥시켜 보자는 취지로 축제…
적량면의 동리(東里)와 서리(西里)의 7개 마을을 합하여 삼화실이라고 하는데, 동촌마을은 존티재에서 넘어와 삼화실의 첫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존티재를 넘으면 들녘을 가득 채워놓은 비닐하우스를 만난다. 그 안에는 동촌마을의 효자 농작물인 부추와 취나물이 자란다. 존티재를 올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