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오프트
창원 가로수길 끝자락에 있는 오프트 에스프레소바는 1층에 있다. 심플하고 넓은 공간으로 편하게 얘기할 수 있고 테라스도 있어 인기가 좋다. 오프트 건물 아래에는 함께 운영하는 브런치 클럽도 있어 식사 후 카페 이용이 가능하고 카페 공간에서 식사도 할 수 있다. 카페 테이블이 그리 크지…
창원 가로수길 끝자락에 있는 오프트 에스프레소바는 1층에 있다. 심플하고 넓은 공간으로 편하게 얘기할 수 있고 테라스도 있어 인기가 좋다. 오프트 건물 아래에는 함께 운영하는 브런치 클럽도 있어 식사 후 카페 이용이 가능하고 카페 공간에서 식사도 할 수 있다. 카페 테이블이 그리 크지…
거제의 커피 맛집 금성라사는 빈티지 가구와 비비드 컬러의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있는 감성 카페이다. 작은 간판과 스케이트보드로 입간판이 되어 있는 금성라사는 입구가 크지 않아 자칫 지나칠 수 있다. 카페 입구는 몇 계단을 올라야 보인다. 빈티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금성라사의 내부는…
구복제비소혜진은 손으로 직접 떼어 만드는 수제비 맛집이다. 해산물 육수에 홍합, 낙지 등이 들어가 개운하면서도 쫄깃하고 부드러운 손 수제비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내부는 깔끔한 내부 분위기에 창밖으로 울창한 나무들을 볼 수 있어 운치가 있다. 대표 메뉴인 해물 손 수제비와 돼지 수육…
양산 덕계에 있는 카페 아리주진은 노랗게 익어가는 벼를 배경으로 마을 앞 도로에서 들판 쪽으로 쑥 들어간 곳에 있다. 유리와 알루미늄으로 된 외장재 덕분에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건물이다. 대한민국 목조 건축대전 우수상 수상 이력이 있어 더 특별하다. 카페 이름은 이 동네의 과거…
거제 아주동에 있는 하누화로는 한우전문점이다. 워터에이징, 웻에이징, 드라이에이징 총 3단계의 숙성을 거친 한우를 판매하며 육질이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하여 감칠맛이 난다. 3주 숙성 기간을 거치며 단백질이 분해되어 소화가 잘되고 고기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하누화로의 대표 메뉴는…
영안지는 그리 높지 않은 평범한 산골짜기에 있는 다목적 저수지이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아침이면 영안지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멋진 장관을 이룬다. 50여 미터의 둑으로 만들어진 영안지는 서당골 오토캠핑장이 인기를 끌면서 그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계곡 상류에 있는 서당골…
거제 중곡동에 있는 버터앤컵은 건물 코너에 있으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로 알려져 있다. 유럽풍의 내부는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게 배치되어 쾌적하다. 커피는 물론, 브런치, 구움과자로 유명한 버터앤컵은 크레페 안에 계란, 치즈, 버섯, 베이컨이 들어간 베이컨…
몽그레식당 학동본점은 거제시 학동 몽돌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엄마 손맛이 느껴지는 식당이다. 몽그레라는 몽돌해변과 현지인의 미소를 뜻한다. 망으로 직접 잡아 올린 신선한 재료로 매일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식당으로 대표 메뉴는 멸치쌈밥, 볼락생선구이, 성게와 멍게비빔밥, 낙지볶음…
경남 함양군 휴천면에 위치한 오지마을이다. 지리산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엄천강이 흐르는 지형적 여건 때문에 오지마을로 불리던 마을은 2007년 산촌생태마을로 지정되고, 휴양소 관리부터 체험프로그램까지 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지금까지 함께 만들어왔다. 송전마을에서 조금만 나오면 벽송사와…
존티마을은 하존티마을과 상존티마을로 나뉜다. 하존티마을은 도로가에서 마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을 정도로 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로 접어드는 길목에는 대숲이 크게 자리하고 있어 아름다움을 더한다. 하존티마을에서 금포정은 용심정을 지나 상존티마을로 넘어가는 고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