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연꽃단지
연꽃, 연잎, 연근을 원료로 한 가공 사업에서부터 체험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연꽃 단지이다. 밀양아리나(구 연극촌) 바로 옆에 있다. 여름에는 무성한 연잎과 핑크빛 연꽃이 장관을 이루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볼거리를 연출한다. 늦가을에…
연꽃, 연잎, 연근을 원료로 한 가공 사업에서부터 체험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연꽃 단지이다. 밀양아리나(구 연극촌) 바로 옆에 있다. 여름에는 무성한 연잎과 핑크빛 연꽃이 장관을 이루어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볼거리를 연출한다. 늦가을에…
삼랑진 양수발전소를 건립하면서 함께 조성한 호수 공원이다. 아래 저수지인 안태호 위쪽에 위치하며, 광장과 소나무 숲 2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1급수 수질에 수심도 깊어 저수지의 물빛이 맑고 푸르다. 겨울 철새들이 찾아와 쉬는 휴식처이기도 하며 주변에는 산책 데크가 마련되어 있어…
밀양 부북면 퇴로리에 위치한 퇴로리 고가 마을은 조선 시대에 건립된 여주 이 씨 종택을 비롯해 여러 채의 고택이 있어 문화재적 가치와 더불어 한적한 시골 마을의 전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퇴로리 고가마을 골목을 걷다 보면 진흙을 발라 낮게 조성한 토담과 빛바랜 아청색의…
허굴산은 인접한 봉화산(금성산), 악견산과 더불어 바위 능선이 험준하기로 이름난 합천의 삼산으로 알려져 있다. 허굴산(일명 허불산)은 길목에 바라보면, 산 중턱 굴 안에 부처님이 앉아 있는 것 같아 바랑을 벗어놓고 올라가 보면 부처님은 없고 허굴만 있다하여 허굴산이라 하며, 합천의…
오봉산의 중심이 되는 산등성이 일대에 있는 무덤들이다. 대형무덤은 산의 윗부분에 퍼져 있고 소형무덤은 비탈진 곳이나 산의 아래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이와 같은 무덤의 위치는 시기적인 차이에 따라 무덤의 위치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무덤들 가운데 부부총과 금조총은…
덕유산 기슭에서 발원한 물이 송계사 계곡과 소정천을 지나 갈천에 이르러 동서로 나뉘어 흐르면서 시냇물이 자연섬을 만들고, 수목이 우거져 아름다운 풍치를 이루고 있는 곳이 갈계숲이다. 조선조 명종 때 유현 석천 임득번과 그의 아들 효간공, 갈천 임훈 등 삼 형제와 문인들이 시를 지으며…
함안군 칠서면 청계 1길 116-12번지에 소재하는 청계서당은 1670년(현종 11년)에 창건한 것으로 전하나, 이후 1918년에 다시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로 인해 서당의 강당구조 및 창호 등에서 근대한옥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온돌방 앞의 띠살창과 청방간의…
계절 특미의 밥상에 각종 맛깔스러운 밑반찬과 듬뿍 차려진 밥상을 마주 하고 싶다면 이곳 미송 한정식으로 발길을 돌리자. 바다를 가까이 두고 있어 각종 해물요리, 구이, 회 등 계절마다 맛깔스러운 음식이 싱싱함을 자랑하고 있다. 주인의 손끝에서 느껴지는 그 맛이 우리의 마음을 이끈다…
2005년 7월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봉암수원지는 일제강점기 시절 마산에 거주하던 일본인과 부역자들에게 식수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저수지다. 상수도 사업으로 인해 저수지의 기능은 폐쇄했지만, 자연친화적인 탐방로와 휴게시설, 산책로 조성 및 데크로드 등 친수공간을 조성하여 많은…
1835년(헌종 2)에 건립한 것으로 임진왜란 때 공이 많은 충신 정호인, 정호의 형제의 우국충정의 얼을 길이 새기고자 향중유림의 공의로서 양위 배향하기 위해 서원을 짓고 매년 가을에 향사하고 있으며, 1929년에 동래정씨문중에 의해 복원되었다. 그 후 상의사와 강당이 풍우에 퇴색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