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창민밀면 풍호동이전
석동에서 풍호동으로 이전한 이창민밀면 풍호동이전은 직접 만든 육수 양념만을 사용하는 석쇠 밀면 전문점이다. 이창민밀면 풍호동이전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벽의 피겨들은 이색적이고 재미있다. 가게 내부는 테이블 좌석으로 좁은 편은 아니고 테이블마다 태블릿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과…
석동에서 풍호동으로 이전한 이창민밀면 풍호동이전은 직접 만든 육수 양념만을 사용하는 석쇠 밀면 전문점이다. 이창민밀면 풍호동이전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벽의 피겨들은 이색적이고 재미있다. 가게 내부는 테이블 좌석으로 좁은 편은 아니고 테이블마다 태블릿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과…
식당더원은 귀산 방파제 쪽인 귀산동에 있다. 식당 내부 공간도 넓고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며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시원시원하다.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데 이왕이면 뷰가 좋은 바닷가 쪽 자리를 추천한다. 주문은 테이블에 비치된 태블릿 PC를 통해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메뉴는…
하대동팥빙수는 계절과 상관없이 팥빙수를 사계절 어느 때라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하대동팥빙수집의 팥은 정성스럽게 직접 삶아 만든 팥을 올린다. 토핑은 간소하게 팥앙금과 떡 두 가지이다. 베이스인 우유 녹차 얼음은 입자가 곱게 잘 갈려있다. 팥앙금은 너무 달지 않고 통팥이 알알이…
구시포의 원래 이름은 새나리불영(새 바닷가의 불같이 일어날 마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시절 구시포로 바뀌었다. 아홉 개의 도시, 혹은 아홉 개의 저자를 먹여 살릴 마을이란 뜻이다. 이곳의 개펄은 서해안 개펄 중에서도 가장 광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웃한 동호해수욕장까지 치면 삼십 리의…
바다로움은 국토교통부 선정 2006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힌 77번 국도의 시작 지점인 진전면 창포마을 부근에 있다. 카페에는 다양한 베이커리와 커피 종류를 제공하고 있다. 바다로움의 베이커리는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천장이 높아서 답답함은 없고…
산청군 중산리에 있는 지리산버거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지리산 흑돼지와 소고기까지 넣어 만든 육즙 가득한 패티와 풍미 깊은 아메리칸 치즈, 신선한 야채가 가득 들었다. 번은 매일 아침 굽기 때문에 식감이 더 좋다. 주문 즉시 조리가 들어가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실내는 넓지…
정읍시 태인면 소재지에서 있는 항가산을 올라가면 중턱에 다천사가 있다. 500년이 넘는 느티나무가 있는 다천사는 옛날 절이 있던 자리라고 하는데 벽산스님이 1930년경 이 절을 창건했다. 항가산은 불교적 향기가 가득한 곳으로 항가산이라는 이름은 항하사의 항 자에다, 석가모니의 가 자를…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립 교육 기관이다. 창동서원은 정읍시 이평면에 있는 서원으로, 1965년 이곳 유림들의 발의로 창건, 김택술을 배향했다. 김택술의 본관은 부안, 자는 종현, 호는 후창이다. 17세…
정읍 신태인간 지방도로변에서 더 들어간 곳에 있는 낮은 산인 남산에 남산사가 있다. 남산에는 예부터 반야선터라 하여 알려져 있는 선의 도량으로 병자호란 이전에는 승려가 100여 명이나 기거한 큰절이었다고 한다. 이 절은 옛날에는 한적사(閑寂寺)라 했다. 지금도 절터였던 주추돌과…
장선천은 지류들이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에서 모두 모이기 때문에 장선리의 지명을 따라 장선천이라고 했다. 동국여지지에는 인천, 다른 이름으로는 율령천으로 탄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기록되어 있고, 연산현에서는 백계 또는 거사천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여지고 고산현에서는 용계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