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월성이랑
경주 월성은 신라 파사이사금 22년(101)에 축조된 것으로 전해지는 신라시대 왕궁터이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에서는 2014년부터 경주 월성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월성 발굴조사 교육해설 프로그램 ‘월성이랑’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원이 직접 발굴…
경주 월성은 신라 파사이사금 22년(101)에 축조된 것으로 전해지는 신라시대 왕궁터이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에서는 2014년부터 경주 월성 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월성 발굴조사 교육해설 프로그램 ‘월성이랑’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원이 직접 발굴…
두송녹색농촌체험마을은 폐교를 리모델링한 곳으로 다양한 체험과 숙박을 함께 할 수 있는 농림부지원 교육체험 학습장이다. 캠핑을 할 수 있는 야외 데크와 교실을 리모델링한 숙박시설, 60평 대형강당으로 구성되었으며 천연잔디로 조성된 150평 규모의 야외행사장은 각종 축구장, 농구장 등…
울진 성류굴은 불영사 계곡 부근에 있으며 길이는 915m(수중동굴구간 포함) 정도이다. 동굴은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색깔은 담홍색·회백색 및 흰색을 띠고 있다. 동굴 안에는 9곳의 광장과 수심 4∼5m의 물웅덩이 3개가 있으며,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경산시청 옆에 위치한 남매공원은 남매지를 중심으로 조성된 시민공원으로, 수변 산책로와 운동시설, 자전거 트랙, 연꽃 식물원, 관찰학습원, 음악분수, 수상광장 등 다양한 휴식·편의시설을 갖춘 도심 속 공원이다. 여름철에는 어린이 물놀이장과 미니 수영장이 운영되며, 야간에는 음악과 조명에…
봉정사영산암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안동 봉정사의 부속 암자이다. 봉정사는 우리나라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극락전(국보)과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보여주는 대웅전(국보)이 유명하지만 경북민속문화재로 등재된 ‘봉정사영산암’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영산암을 구성하는 크고…
울진향교는 1484년에 경상북도 울진군 읍내리 월변동에 창건된 교육 시설이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와 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1697년 고성리로 이건 하였다가, 1872년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 하였다…
경산 금호서원은 문경공 허조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1922년부터는 허후와 허조를 함께 배향하고 있다. ‘준도문’이라 편액 한 외삼문을 들어서면 정면 하여 강당인 수교당이 자리 잡고 있으며, 마당의 좌측에는 평기와를 얹은 4칸 규모의 맞배기와집인 성경재를 두었다…
도산원탕은 1991년 4월, 온천 지구로 공식 지정된 이후 본격적으로 개장한 전통 온천 시설로, 오랜 역사와 효능 높은 온천수로 지역 주민들과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내부는 옛날 정겨운 목욕탕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현대적인 시설보다 오히려 향수를 자극하는…
안동 이천동 마애여래입상은 원래 연미사가 있었다고 전해지는 곳에 위치하며, 근래에 ‘제비원’이라는 암자가 새로 들어서 일명 ‘제비원 석불‘이라고도 불린다. 자연암벽에 신체를 선으로 새기고 머리는 따로 올려놓은 전체 높이 12.38m의 거구의 불상이다. 이러한 형식의 불상은 고려시대에…
대한불교 조계종 제9 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인 선석사는 성주군 서진산 중턱에 위치했으며 성주군에서는 가장 커다란 사찰이다. 경북 지역의 다른 사찰들과 마찬가지로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 버려 창건 연대, 창건 인물 등은 정확히 알 길이 없으나, 단지 692년(효소왕 1) 의상대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