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서천둔치(영주)
서천둔치는 영주 시내를 가로지르는 서천을 따라 조성된 친수공간으로,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대표적인 산책 명소이다. 강변을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계절마다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봄에는 벚꽃이 만개한 벚꽃길이 펼쳐지고, 여름에는 넝쿨장미가 어우러진…
서천둔치는 영주 시내를 가로지르는 서천을 따라 조성된 친수공간으로,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대표적인 산책 명소이다. 강변을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계절마다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봄에는 벚꽃이 만개한 벚꽃길이 펼쳐지고, 여름에는 넝쿨장미가 어우러진…
울진군 근남면 산포 4리에 있는 망양해수욕장은 비교적 수심이 얕고 폭이 좁지만 동해안에 있는 해수욕장 중에서는 수온이 높은 곳이다. 무성한 송림이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 해수욕장 주변에는 천연기념물인 성류굴과 불영계곡, 해안 도로 등의 관광명소가 많아 관광을 겸한 피서지로 유명하다…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태어난 전설을 간직한 우물이다. 박혁거세를 기리는 유허비를 비롯해 신궁터로 추정되는 팔각건물지, 우물지, 담장지, 부속건물지, 배수로 등이 남아 있다. 특히 팔각건물지는 한 변의 길이가 8m나 되고 네모난 담장을 두른 것으로 보아 신라의 신궁터로 추정되며 이곳…
나곡해수욕장은 경상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강원도와 인접해있다. 해변 길이는 약 300m이며 해변 바깥쪽에는 모래, 안쪽에는 자갈이 깔려 있고 수심이 깊지 않은 편이다. 나곡천이 바다로 흘러들고 낮은 산이 해안을 둘러싸고 있으며 크고 작은 갯바위가 바다와 어우러져 있어…
청도 석빙고는 조선 시대의 얼음 저장 창고로 얼음을 저장하기 위해 땅을 파고 만들었다. 청도 석빙고는 1713년에 건립되어 현재 남아 있는 석빙고 중에서는 가장 먼저 축조된 것이다. 석빙고가 설치된 연대는 입구 좌측에 있는 석비의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석비 앞면에는 축조에 참여한…
부정합은 서로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암층이 맞닿아 있는 구조를 의미하며 지구의 역사를 해석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곳에는 각각 약 17억 년의 시간 차이를 가지는 부정합이 존재한다. 한반도는 여러 조각의 땅덩어리가 이동하다 충돌하여 만들어졌고 가장 마지막 땅덩어리가 충돌한…
문경오미자테마터널은 과거 석탄을 실어나르는 용도로 쓰이던 석현터널을 문화 공간으로 개발하여 540m 길이의 테마 관광지로 재탄생시켰다. 경상북도 팔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진남교반과 역사 깊은 고모산성 아래 자리하여 주변 자연경관의 운치와 독특한 실내 볼거리를 동시에 즐기기 좋다…
주티스트는 지역청년들과 로컬양조장이 협업하여 영주의 색깔을 담은 지역특산주 및 전통주체험, 양조장 스테이 등을 제공하는 주민사업체이다. 최근에는 사과, 복숭아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젊은 감각의 새로운 과실 탄산주를 개발 중이며, 전국 최초 ‘양조장 스테이’ 상품을 도입하여 양조장…
영주온천 관광호텔 내에 위치한 영주온천랜드는 도심 속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지하 1,200m에서 용출한 100% 천연 알칼리성 온천수를 사용한다. 알칼리수 34도 경도 9에 해당하는 최고급 온천수는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근육의 진정작용과 원기회복 작용, 아토피 및 피부병에…
조령산(1,017m)은 충청북도 괴산군과 경상북도 문경시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 유명한 고개를 많이 이루고 있는 산으로, 이화령고개와 조령 사이에 위치해 있다. 전체적으로는 산림이 울창하며 대암벽지대가 많고 기암·괴봉이 노송과 어울려 마치 그림 같다. 조령산은 충청북도 쪽으로는 암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