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흥림산자연휴양림 (영양에코둥지)
흥림산자연휴양림은 주민들의 정서 함양과 휴양, 산림교육은 물론 지친 도시민들에게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종합 산림휴양타운이다. 영양에코둥지와 영양목재문화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인실부터 10인실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주요…
흥림산자연휴양림은 주민들의 정서 함양과 휴양, 산림교육은 물론 지친 도시민들에게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종합 산림휴양타운이다. 영양에코둥지와 영양목재문화체험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인실부터 10인실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주요…
청도팔경의 하나인 용각산 지맥인 오례산 산정에 위치한 대운암은 1868년(고종 5년)에 부암선사가 범굴에서 수도하다 현몽에 의해 창건하였다. 1900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신범해화상이 중창하고, 경산시 자인면 반룡사에서 관세음보살불상 1구를 옮겨와서 봉안하였다. 이 관음불상은…
용강서원은 청도에 정착해 온 밀양박씨 문중의 그 현조인 충숙공 박익과 임진왜란 당시의 14의사를 제향 하기 위해 1780년에 건립한 서원이다. 고려 때 예부시랑, 중서령 등의 벼슬을 지내고 여러 번 왜구와 여진을 토벌하는 공을 세웠던 박익 선생은 조선이 개국되자 벼슬을 사양하고…
아미타여래는 서쪽 극락세계에 살면서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님을 뜻한다. 청도군 합천리에는 통일신라시대 천로사 또는 대로사라는 큰 절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다만 현재는 그 절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석조아미타여래입상만 남아 있다. 불상의 크기는 높이 1.6m 정도이며, 광배와 부처님을…
청도 학남서원은 1977년에 고운 최치원을 향사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전면에 세운 3칸 규모의 산형대문을 들어서면 마당을 사이에 두고 정면으로 5칸 규모의 팔작기와집인 강당이 있으며, 강당의 전면 좌우측에는 동재와 서재를 배치하였다. 서재의 뒤쪽 언덕 위에는 경상북도…
청도 죽림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이다. 죽림사는 610년(신라 진평왕 32)에 법정 대사가 화남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다. 법정 대사는 창건 후 선덕 여왕의 명을 받아 화친사로 일본에 건너가 많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왔다. 왕은 노고에 대한 답례로 왕명으로…
옥련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 소속 사찰이다. 사찰은 신라 흥덕왕 때 덕운이 창건했다. 의상대사가 주월사, 운람사와 함께 창건했다는 설도 있다. 옥련사라는 명칭은 절 아래에 있는 연못에 연꽃이 구슬같이 아름답게 핀다는 데서 유래한다. 고려 공민왕 때 편조가…
비안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 처음 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 광해군 2년(1610) 지금 있는 자리에 복원하여 1898년, 1924년, 1935년에 각각 수리하였다. 임진왜란 때는 이 지역 사람인 손복이 향교의 위패를 산중 굴속에 숨겨 무사히 피해를 면했다고…
의성 왜가리생태마을은 자연생태계를 보전·관리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기 위하여 조성되었다. 의성 청학마을은 1900년 초부터 여름철새인 왜가리(청학)와 백로(백학)가 찾아오는 곳으로 우리나라 최대 왜가리 서식지였던 곳이다. 이에 따라 민가와 떨어진 곳에 생태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로…
장대서원은 광해군 2년(1610)에 신지제가 낙향한 뒤 낙향한 뒤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강당에서 비롯되었다. 숙종 28년(1702)에 장대서원으로 승격되었다. ‘장대’라는 이름은 당시 의성 현령이었던 장현광이 지은 것으로, 「주역」 계사하전의 “군자는 몸 안에 재능과 도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