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낙동강 비산나룻길
낙동강 비산나룻길은 구미시 낙동강에 위치한 수상데크 탐방로이다. 비산나루터는 신라시대로부터 낙동강 수로를 이용하여 물물교역이 이루어졌던 수상 교역의 요충지이다. 특히 민물고기 매운탕이 예로부터 유명하여 전국적으로 널리 유명세를 떨친 곳이다. 비산나룻길은 비산나루터로부터 낙동강을 따라…
낙동강 비산나룻길은 구미시 낙동강에 위치한 수상데크 탐방로이다. 비산나루터는 신라시대로부터 낙동강 수로를 이용하여 물물교역이 이루어졌던 수상 교역의 요충지이다. 특히 민물고기 매운탕이 예로부터 유명하여 전국적으로 널리 유명세를 떨친 곳이다. 비산나룻길은 비산나루터로부터 낙동강을 따라…
구미성리학역사관은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제1종 공립 전문박물관으로, 조선시대 성리학의 중심지였던 구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하고 실증하기 위해 2020년에 설립되었다. 본 역사관은 구미 출신의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야은 길재를 비롯해 조선 전기 주요 성리학자들의 사상과 학문적…
천부해중전망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수중에 설치된 전망대로, 울릉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천부소공원과 연결된 다리를 따라 바다 방향으로 걸어가면, 그 끝에 원통형 구조의 천부해중전망대가 우뚝 서 있다. 전망대 내부에는 바닷속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전망창이 설치되어…
가실성당은 1895년에 조선 교구의 11번째 본당으로 초대본당신부는 파리외방선교회의 하경조 신부다. 본당의 넓은 관할 지역 안에는 공소 31개가 있으며, 현재의 성당 및 사제관은 1924년에 완성되었다. 성당의 주보성인 성당은 인민군 병원으로 그대로 남아있으며, 전쟁 관계로 월남한 성…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천주교 성지인 한티 순교성지는 해발 600m의 깊은 산중에 1815년 을해박해 때부터 형성되었다. 을해박해 때 경상도에서 정해박해 때는 전라도에서 수백 명의 신도가 수난을 당하였다. 신도들은 대구 인근의 산간벽지로 피해 화전을 일구고 옹기와 숯을 구우며 한데 모여…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분위기의 탑리마을은 골목 곳곳에 세탁소, 다방, 금은방, 전파사 등 옛 간판이 남아 있어 레트로 감성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탑리마을 구석구석을 걷는 것만으로도 잊고 지냈던 옛 추억이 떠오르는 기분이 들고 그중 꼭 방문해 봐야 할 곳은 금성(탑리)…
영주 선비촌은 한국 유교 문화 발상지인 영주 순흥 소수서원과 바로 접하여 위치한 곳으로 선현들의 학문 탐구의 장소 및 전통 생활공간을 재현한 곳이다. 또한 선비정신의 계승과 이를 통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역사관 확립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체험 교육장이다. 우리 민족의 생활 철학이 담긴…
경주 옥산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을 기리기 위한 곳으로 이언적의 학문은 퇴계 이황에게 이어져 영남학파 성리설의 선구가 되었다. 이러한 회재 이언적 선생을 기리기 위해 선조 5년(1572)에 경주부윤 이제민이 처음 세웠고 그다음 해에 임금에게 ‘옥산’이라는 이름을 받아…
지도에 잘 나오지 않는 경주의 숨은 바다 명소 지경리 해변은 주상절리 전망대에서 약 10분 동안 자동차로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다. 지경 방파제에서 약 400m 정도 해안을 따라 걸어가면 기암괴석 군단을 만날 수 있고 둥근 자갈로 이루어진 지경리 해변과 푸르고 투명한 바다가 펼쳐진다…
경주 황성공원은 신라 때 화랑들의 훈련장으로 쓰인 역사가 있는 오래된 숲에 자리해 있다. 삼릉에 뒤지지 않는 멋스러운 소나무와 수 백 년 수령을 자랑하는 고목이 어우러져 울창한 숲을 이룬다. 여름이면 솔숲 산책로에 맥문동 군락이 조성되어 수려한 풍광을 더 해주고 가을이면 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