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평화전망대
칠곡평화전망대는 왜관읍 자고산 정상에 위치한 평화전망대이다. 지상 3층 규모의 12.1m 촛대와 55일간의 낙동강전투를 상징하는 5.5m 촛불 모형으로 이뤄져 있다. 이곳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낙동강과 칠곡군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을 자랑한다. 특히…
칠곡평화전망대는 왜관읍 자고산 정상에 위치한 평화전망대이다. 지상 3층 규모의 12.1m 촛대와 55일간의 낙동강전투를 상징하는 5.5m 촛불 모형으로 이뤄져 있다. 이곳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낙동강과 칠곡군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을 자랑한다. 특히…
경북 경주에 위치한 금곡사(金谷寺)는 신라 진평왕 때의 대승불교 세속오계를 제정한 최초의 학승 원광법사가 13세에 출가하여 승려가 된 이후 30세인 585년경 삼기산에 창건하고 수도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일본인으로 인하여, 절과 부도는 파괴되고 도굴되었으며, 1935년경 지금의…
청량산에 위치한 청량폭포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청량산도립공원의 일부이며, 웅장하고 멋진 물줄기를 자랑한다. 청량산 등산 코스 중 3코스를 선택하면 청량폭포에 도착할 수 있다. 봉화군종합관광안내소에서 청량산길을 따라 조금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이 폭포는 청량산의 주요…
경주 건천으로 가면 피톤치드를 듬뿍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숲이 있다. 송선리 단석산 자락에 자리 잡은 건천편백나무숲이다. 이곳에는 시원스럽게 줄기를 뻗은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서 있다. 편백나무 사이에 설치된, 데크로 이루어진 산책로는 500m가량이다. 곳곳에 정자도 마련되어 있어…
다산 문화공원은 고령군의 낙동강을 사이로 화원유원지와 마주하여 자리 잡고 있다. 사문진교 다리 아래로 조성되어 있으며, 축구장, 농구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준비되어 있는 공원이다. 축구장 근처에는 경기를 구경하거나 쉬어갈 수 있는 벤치도 마련되어 있어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다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보전 가치가 높은 식물자원과 전시원, 백두대간의 상징 동물인 백두산호랑이, 세계 최초의 야생 식물종자 영구 저장시설인 시드볼트를 보유하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목원이다. 백두산부터 지리산까지 1,400㎞…
청송군에 위치한 진보향교는 조선 태종 4년인 1404년 창건했다고 알려진다. 향교 건립 이후 1694년 광덕사 기슭으로 이건했다가 1882년에는 구읍으로, 1886년이 되어서야 현재의 위치에 터를 잡고 이전 개축되었다. 전학후묘(前學後廟) 형태로 강학 공간이 전면에, 제향 공간이…
관음사는 일제강점기인 1911년 5월 6일 경북 고령 대가야읍 봉두동에 법찰대본산해인사본말사고령포교당이라는 이름으로 주지 박보담 등에 의해 창건되었다. 1956년에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등록했다. 1981년에 대대적인 중창 불사가 이루어졌고 1990년대…
무섬마을은 아름다운 자연과 고택 그대로 보존된 전통마을로 내성천이 마을의 3면을 감싸듯 흐르고 있어, 그 가운데 섬처럼 떠 있는 육지 속 섬마을이다. 과거에 마을 사람들은 나무를 이어 다리를 놓고 내성천을 건너 뭍의 밭으로 일하러 다녔는데, 장마철이면 다리는 불어난 물에 휩쓸려…
경주 남산 용장사지 마애여래좌상은 경주 남산의 용장사 터에 있는 바위 면에 새겨진 불상이다. 용장사 터에는 이 불상과 함께 삼층석탑(보물 제186호)과 석조여래좌상(보물 제187호)이 남아있다. 불상의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카락을 겹겹이 새겼고, 정수리의 뼈가 머리 위로 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