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용흥사(담양)
용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이다. 백제 때 창건되었다고 하지만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절의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본래는 ‘용구사’라 했는데, 조선 숙종(1674∼1720) 때 숙빈 최씨가 이 절에서 기도한 뒤 영조를 낳자 이후 절 이름을…
용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이다. 백제 때 창건되었다고 하지만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절의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본래는 ‘용구사’라 했는데, 조선 숙종(1674∼1720) 때 숙빈 최씨가 이 절에서 기도한 뒤 영조를 낳자 이후 절 이름을…
엄지마을은 넉넉한 시골 인심을 그대로 간직한 향토마을로서 넓은 잔디밭과 최근에 신축한 황토방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통생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 위아래로 전답이 냇가를 따라 전개되고 있고 동서로는 월출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산맥이 막고 있는 중산간…
옥과향교는 1392년 창건하였다고 하나 확실치 않다. 창건 당시 오산면 연화리 부근 황산에 있었으나 1649년 율정으로 옮겼다. 영조 31년(1755) 설산 아래인 지금의 자리로 옮겼고 정조 20년(1796)과 1898년에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3칸의 대성전, 5칸의 명륜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에 가면 영산강을 따라 국숫집들이 늘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50여 년 전부터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 지금은 담양의 명물 음식거리로 자리 잡았다. 국수거리 시작부터 끝까지 야외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정겨운 영산강 풍경을 바라보며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소록대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도양읍 녹동과 소록도를 연결하는 연륙교이다. 총 길이는 약 1.16km이며 왕복 2차선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소록도에는 국립소록도병원과 한센병 관련 역사·문화 시설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부 환자와 병원 관계자 등이 거주하고 있다. 소록대교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암태도 남쪽 끝에 위치한 암태 남강선착장은 영화 ‘자산어보’의 촬영지인 비금도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곳이다. 하루 16번, 약 한 시간 간격으로 배가 운행된다. 비금도로 갈 수 있는 여객선이 운항하는 항구는 목포항과 목포 북항, 암태도 남강선착장 이렇게 세…
회진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회진면 회진리에 있는 국가 어항이다. 조선 시대에는 회룡포라 불렸으며, 충무공 이순신이 백의종군을 명 받고 임지로 가는 도중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받아 전선 12척을 인수, 임진왜란의 전세를 뒤집은 발판이 되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회진항은 소설가…
백운산치유의숲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내에 조성된 산림치유 공간으로, 약 55ha 규모의 숲속에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삼나무와 편백나무, 참나무 등이 어우러진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풍욕과 탁족 등 자연을 활용한 야외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차량으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상사화피는마을은 영광 9경 중 하나인 불갑사 가는 입구에 조성된 체험마을이다. 시골 어머니들이 직접 수확하여 요리한 계절음식 엄니밥상,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상사화빵이 있는 카페비꽃과 황토와 편백나무로 지어진 숙박 휴 펜션이 있어…
충의공원은 곡성 읍내 맞은편 동산에 자리 잡고 있어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이다. 공원 맨 위쪽은 ‘충의’라는 뜻이 상징하듯 조국을 위해 산화한 곡성의 호국 영령을 모신 사당이 있으며 그 아래에는 아름드리 낙락장송이 사당을 호위하듯 에워싸고 있다. 또한 소나무 숲 사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