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교암항
교암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2년 5월 4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북쪽의 죽왕면 문암리와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해안선을 따라 문암2리 항구와 도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천학정이 있는 항구로 알려져 있는 조용한 항구이다. 교암은 일제시대부터…
교암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2년 5월 4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북쪽의 죽왕면 문암리와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해안선을 따라 문암2리 항구와 도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천학정이 있는 항구로 알려져 있는 조용한 항구이다. 교암은 일제시대부터…
철암역 건너편 삼방동 언덕에 위치한 삼방동 전망대는 철암역과 철암역두선탄시설, 철암탄광역사촌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삼방동(철암동 11통)은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들 사이로 좁은 골목길이 미로처럼 얽혀있는 달동네인데, 건너편 철암탄광역사촌의 까치발 건물과 더불어 사람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에 위치한 오호어촌마을 인근에는 청명한 물빛과 고운 모래로 유명한 송지호 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모래가 곱고 넓게 펼쳐져 있을 뿐만 아니라, 경관이 아름다운 죽도라는 길게 뻗어있는 섬을 안고 있는 송지호해수욕장은 해수욕을 즐기는 관광객 특히 가족 단위로 놀기가…
극락암은 간성 대대리 검문소에서 진부령 방향으로 약 2키로 정도가면 우측에 이정표가 있다. 이 이정표에서 마을 안길을 통하여 산모퉁이 숲길을 지나면 어머니 품속을 연상케하는 아담하고 정겨운 사찰이 고즈넉이 노송숲속에 자리하고 있다. 예전 극락암은 건봉사에서 서북쪽으로 2키로 지점에…
연가리계곡은 대자연 심장부 전설 속의 삼둔, 사가리 중의 하나인 인제 연가리 진동계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천연기념물인 열목어, 퉁가리, 동자개, 쉬리, 수달, 도롱뇽, 반딧불이 등 1급수 어종과 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청정지역이다. 연가리 계곡 백두대간인 조침령과 갈전곡봉…
탁장사마을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계곡인 어성전계곡에 위치한 마을이다. 탁장사마을은 어성전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이 고장의 민속놀이인 탁장사놀이를 접목시켜 만들어진 전통테마마을이다. 계곡의 맑은 물, 천연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고 마을을 휘돌아 감는 어성전천은 아름다운 자연의 극치를 이루고…
치악산 금강송은 치악산 구룡사 입구에 있는 소나무로 이곳 치악산의 소나무는 몸이 단단하고 질이 좋아 조선 시대 때 궁을 짓거나 관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하였다. 이에 치악산 일대의 숲을 왕실이 사용하는 나무인 황장목(黃腸木)으로 지정하고 황장목의 보호를 위해 황장금표(강원특별자치도…
김해 김씨 17대 손이 살고 있는 가옥으로 현 소유자의 14대 조부가 세워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본래 초가였던 것을 60년전 기와로 바꿨다고 한다. 안채와 사랑채로 구분되어 있는데 안채는 양양지방에 남아있는 북방계통의 집이다. 왼쪽으로 넓은 부엌을 배치하고 오른쪽으로 가운데를 갈라…
기화리 지역은 암회색 내지 담회색의 석회암과 돌로마이트질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바위는 생긴 형상이 마치 코끼리를 닮았다 하여 주민들이 코끼리바위라 부른 것이 오늘에 이른다. 기화리 코끼리바위는 지금으로부터 약 4억 5천만 년 전 하부고생대의 오르도비스기에 쌓인 석회암으로…
율곡선생의 부친인 이원수공이 인천 수운판관으로 벼슬하던 중 여가를 틈타 강릉 본가로 오다가 날이 저물어 이곳에서 하룻밤을 쉬어가다가 율곡 선생을 잉태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율곡 이이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에게 학문을 배웠고 1548년(명종 3) 13세로 진사시험에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