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천진항
사천진항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진 분수계로부터 동으로 흘러나온 사천천과 바다가 만나는 합류 지점에 있다. 비교적 소규모 항구로서 암석해안의 발달이 미흡하여 선박의 정박이나 물양장 시설 등이 소규모로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른 항구와는 달리 요트를 즐기기에 좋은 항구이다. 조선시대에는…
사천진항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진 분수계로부터 동으로 흘러나온 사천천과 바다가 만나는 합류 지점에 있다. 비교적 소규모 항구로서 암석해안의 발달이 미흡하여 선박의 정박이나 물양장 시설 등이 소규모로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른 항구와는 달리 요트를 즐기기에 좋은 항구이다. 조선시대에는…
순긋해변은 경포해변과 가까이 있으며 깨끗한 모래밭, 아늑하고 조용하며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피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또한 무료주차장과 오토캠프장, 민박, 탈의장, 샤워장, 파라솔 등의 편의시설이 있으며, 특히 해변 운영목표를 바가지 없는 해변 운영으로 정하여 실천하고 있어 방송…
영진마을은 연어가 회귀하고 향좋은 은어가 많이 잡히는 연곡천 하류 북쪽에 있는 곳으로 바다를 거느린다는 뜻이라고도 한다. 풍어제는 3년에 한 번씩 지내는데 음력 4월중 어느 날을 택한다. 소금강과 진고개 준령에서 흐르는 하천이 바다와 닿는 곳이 영진리다. 하천 건너편에 연곡해수욕장이…
춘향전의 모티브이기도 한 이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월화거리’로 재탄생되어 천년전 설화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로 다시 채워지고 있다. 사랑의 성지(聖地)로 다시 태어난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지금, 사랑이다.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남녀 간의 애틋한…
평창과 정선에 걸쳐 날개를 펴고 있는 가리왕산은 해발 1,561m의 고봉이다. 높은 만큼 덩치도 큰 가리왕산은 깊은 골짜기도 여럿 거느리고 있는데, 그중에서 북쪽 기슭으로 흐르는 장전계곡과 남쪽으로 굽이쳐 흐르는 회동계곡이 가장 대표적인 계곡이다. 진부에서 정선으로 내려가다 보면…
장호해변은 삼척에서 남쪽으로 25km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며, 용화해변과 함께 아름다운 백사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해변 인근에 장호항이 있어 싱싱한 활어를 싼값에 맛볼 수 있다. 또한 주차장, 야영장,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으며, 2004년부터는…
주문진항은 주로 화물선이 주로 입출항하고 있으며 동해안의 주요 어항 기지, 약 350여 척의 어선이 드나들며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동해의 특성상 오징어, 양미리, 명태, 청어, 멸치 등이 많이 잡힌다. 배에서 갓 내려놓은 횟감이 무척 싱싱하며 관광객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저렴한…
추암해변은 기암괴석이 늘어선 해안절벽과 고운 백사장이 아름다운 해변이다. 해변의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절경을 감상하기에는 충분하다. 추암해변은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데, 그중 추암 촛대바위는 사시사철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 중 명소다. 애국가 방송 첫 소절의 배경화면에…
평화의 댐은 북한 임남댐의 수공을 방어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이 댐은 길이 601m, 높이 125m로 홍수 조절 전용 댐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화의 댐 주변에는 비목공원, 트릭아트, 국제평화아트파크, 스카이워크, 물문화관 등 다양한 관광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세계 평화의 종은…
사천면 하평리에 있으며 길이 200m, 4,000㎡의 백사장이 있다. 하평은 초당 허엽의 차남 허봉이 이곳에 살았다고 하여 그의 호를 따서 하평동이라 했다. 뒷불해변과 이어지는 하얀 모래밭과 뒤로는 해송 숲이 넓게 펼쳐져 있는 곳으로 조용하고 깨끗하여 가족단위로 많이 찾고 있다.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