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호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에 있는 인공 호수로, 2001년 밀양강의 지류인 단장천에 밀양댐을 건설하면서 만들어졌다. 밀양댐 생태공원과 밀양호 전망대, 그리고 용암정에서 바라보는 밀양호의 풍경이 특히 좋아 사진 스폿과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많다. 용암정에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에 있는 인공 호수로, 2001년 밀양강의 지류인 단장천에 밀양댐을 건설하면서 만들어졌다. 밀양댐 생태공원과 밀양호 전망대, 그리고 용암정에서 바라보는 밀양호의 풍경이 특히 좋아 사진 스폿과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가 많다. 용암정에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한산면 비진리 외항 마을에 위치한 비진도해수욕장은 천연백사장인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이 길게 뻗어나가다 잘록해지면서 개미허리 모양을 하고 있으며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얕은 데다 수온이 알맞아 여름철 휴양지로 좋다. 비진도해수욕장은 특이하게 천연백사장을 사이에 두고 안 섬과 바깥 섬…
백사장 길이는 220m, 폭은 30m로, 장목면소재지에서 송진포를 지나 황포마을 입구의 풍유골에 있다. 백사장은 활대처럼 굽은 모양이며, 까치섬에 가로막혀 파도가 잔잔해 호수처럼 느껴진다. 옛날 신선이 내려와서 풍유를 즐기고 놀았다는 전설 때문에 풍유개, 풍유골이라고도 한다…
삼천포항은 사천시에 있는 항구로 1966년 무역항으로 지정된 이후 남해안과 서해안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관문으로써 수출 광석류, 고령토 등을 처리하는 동시에 화력발전소 연료 수송지원항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서부경남 연안어업 중심지로 주로 멸치, 갈치, 전어, 고등어 등의 다양한…
박시춘 옛집은 영남루 후문 바로 옆에 위치한 명소로, 대중음악 작곡가 박시춘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곳이다. 입구에는 애수의 소야곡 악보를 새긴 돌탑과 박시춘 선생의 흉상이 세워져 있으며, 돌탑에서는 끊임없이 선생이 만든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다. 진흙과 볏짚 등으로 지어진 초가집엔, 방…
신수도는 사천시의 유인도 중 크고 아름다운 섬이다. 신수도의 아름다움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은 선착장부터 시작되는 일주도로이다. 한쪽은 바다, 다른 한쪽은 산으로 해안을 따라 이어진 길 위에서 바다 위 떠있는 작은 섬들과 바다를 감상하며 여유있는 산책로를 따라 섬을 한 바퀴…
장유대청계곡은 불모산 자락에 양 갈래로 형성된 6㎞의 긴 계곡으로 산림이 울창하고, 맑은 물이 폭포를 이루는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장유폭포로도 알려져 있으며, 계곡을 따라 30분 정도 올라가면 장유암이 나오는데 이 암자 내에는 우리나라에 최초로 불법을 전파했다고 전하는 장유회상의…
사천 무지갯빛 해안도로는 용현면 송지리 부터 대포동 일원으로 펼쳐진 3㎞ 드라이브 코스다. 알록달록한 경계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무지갯빛 해안도로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거북선마을과 대포항 등 여러 관광지와 연계하여…
대동생태체육공원은 2009년 4대 강 사업 이후에 조성된 하천부지 생태공원 중 하나이다. 야구장, 축구장, 다목적 4면, 농구장, 족구장 및 낙동강생태탐방선을 탈 수 있는 대동선착장, 자전거를 무료 대여하는 안내소가 조성되어 있다. 잔디광장, 야생화단지, 무궁화동산 등 조형물과 함께…
율곡사는 신라 경순왕 4년(930년)에 감악조사(感岳祖師)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 절이다. 절과 관련된 고려·조선시대의 역사는 자세히 전하지 않지만 현재의 대웅전은 2003년 해체과정에서 어칸 종도리 하부에서 강희십팔년기미월일상량기의 묵서명 기록이 나와, 조선 숙종 4년(1679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