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바다 케이블카
바다와 산을 동시에 운행하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로 바다 또는 산으로만 운행하던 기존 케이블카들의 아쉬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탑승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총연장은 2.43㎞이며, 각산정류장에 하차하여 전망대에 올라 사천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와 산을 동시에 운행하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로 바다 또는 산으로만 운행하던 기존 케이블카들의 아쉬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탑승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총연장은 2.43㎞이며, 각산정류장에 하차하여 전망대에 올라 사천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케이블카를 타고…
청암면 묵계리에 소재하며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 품속 깊이 청암면 청학동 산길을 휘돌아 1.5㎞가량 걸으면 해발 850m에 삼성궁이 자리하고 있다. 삼성궁의 정확한 명칭은 배달성전삼성궁으로, 이 고장 출신 강민주(한풀선사)가 1983년에 고조선시대의 소도를 복원, 민족의 성조인 환인…
공원 입구에서 53개 계단을 오르면 바다에 둘러싸인 전망 좋은 공간이 나온다. 공원 안에는 사천해전 때 승전을 거둔 충무공 이순신의 공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사천해전 승첩 기념비와 6·25 전쟁 당시 사천지역에서 참전·순직한 공군 조종사 65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공군충령비가…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에 위치한 설리스카이워크는 원통형 구조로 360도 어디에서나 남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국내 최초 비대칭형 캔틸레버 교량으로 지어진 스카이워크는 약 36m 높이에 폭 4.5m, 총길이 79m의 구조물로 되어있으며,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끝은 받쳐지지…
강주연못은 본래 강주의 영터라고 전한다. 진양지에 의하면 하륜(1347~1416)은 그의 촉석성 성문기에서 ‘미년(1379) 가을에 지밀직 배공(배극렴, 1325~1392)이 강주진장으로 와 있으면서 목관에게 이첩하여 촉석성이 흙으로 된 것을 돌로서 쌓게 하였더니 역사가 반도 되지…
김해가야테마파크는 김해시민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일상 휴식 공간이며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우리 민족의 찬란한 유산인 가야의 역사를 놀이, 체험, 전시를 통해 보고, 듣고, 만지며 배울 수 있는 에듀케이션+엔터테인먼트 체감형…
거북공원은 경상남도 김해시 내동에 있다. 다양한 수목과 화초류가 있어 도시에서 계절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봄에는 만발한 벚꽃으로 절경을 이루는 곳이다. 아름드리나무 등 숲이 잘 조성되어 있고 그늘막도 설치되어 있다. 휴게시설과 어린이 놀이터는 물론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김해시 장유동에 있는 작은 공원으로 다른 공원들과 달리 산자락을 따라 조성되어 있다. 장미원, 이팝나무군락지, 포켓 쉼터, 잔디마당, 어린이 놀이터, 파빌리온(정자), 계류, 벽천(분수대) 등으로 꾸며져 있다. 계류는 산골짜기에 흐르는 시냇물이라는 뜻으로 물이 흘러가는 길을 만들어…
봉황대공원은 김해시 가락로에 자리 잡고 있다. 가야 문화 환경 정비 사업의 목적으로 유적지에서 발굴된 가야 시대 고상 가옥 3채와 망루 1채를 복원하고 가야 시대의 배를 제작 및 설치했다. 금관가야 시대의 생활 모습과 가옥을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넓은 잔디밭과 나무들이 가득해…
초정 김상옥(1920~2004)은 통영 출신 예술가로 우리나라 시조 문학계의 획을 그은 시인이다. 김상옥 선생의 대표작으로는 , 가 있다. 2021년 통영시에서 김상옥 시인을 기리기 위해 그가 태어난 항남동 64번지의 생가를 사들였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2층짜리 일본식 목조 건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