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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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통영 죽도

    통영에서 남동쪽 해상에 위치한 죽도는 한때 100가구 이상 500여 명이 살기도 했던 섬으로 돈섬, 부자섬이라는 별칭이 붙었을 만큼 자원이 풍성했다고 한다.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물리칠 때 병장기의 재료로 대나무가 사용될 만큼 대규모 군락을 이루고 있었으나, 현재는 마을 당산에서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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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사량도

    행정구역상으로 통영시에 속하는 사량도는 약 1.5㎞의 거리를 두고 윗섬(상도)과 아랫섬(하도), 수우도의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량도는 연 20만 명의 관광객들 특히 주말이면 약 5,000명의 관광객들이 등산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다. 등산과 해수욕은 주로 윗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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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흰작살해변

    통영의 흰작살해변의 흰작살이란 해안가에 흰자갈이 많아 생긴 지명이다. 한국에서 푸른 바다를 가진 섬으로 알려진 통영의 욕지도에서 차로 약 5분 정도 이동하면 나타나는 작은 해변으로, 한편에 탁 트인 남태평양 바다를 바라보며 몽돌 자갈 해변을 즐길 수 있다. 흰작살해변은 밤자갈이 하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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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사량도 칠현산

    통영시 사량면 하도에 위치한 산으로 남쪽으로 뻗은 산줄기를 따라 7개의 봉우리가 솟아 있어 칠현산이라 한다. 이 가운데 망산에는 옛 사량진의 봉수대 유적이 있다. 상도의 지리산과 불모산, 옥녀봉 등에 가려 덜 알려졌지만 바위 능선이 마치 성을 쌓아 놓은 듯한 모습이 볼만한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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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정병산

    정병산 봉림동의 퇴촌, 용동과 동읍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창원의 주산이며 고려시대에는 전단산으로 불리어 온 명산이다. 정병산은 창원의 북쪽을 병풍처럼 길게 둘러싸고 있고, 마금산온천에 있는 백월산 쪽에서 보면 마치 첨탑과 같이 뾰족하게 솟아있다. 전설에는 소가 북쪽을 향하여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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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해드림로드

    창원시의 진해드림로드는 각각 다른 특색을 지닌 네 갈래의 길이다. 드림로드를 걷다 보면 장복하늘마루길, 천자봉 해오름길, 백일아침고요산길, 소사생태길과 한 지점에서 만나게 된다. 군데군데 전망대가 있어 탁 트인 시가지를 내려다볼 수 있으며 다양한 나무들의 군락지를 가까이서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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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봉림사(창원)

    봉림사는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에 위치한 사찰이다. 통일신라시대 말 효공왕대에 승려 현욱이 창건하였다. 구산선문의 하나인 봉림산문의 주찰로 이름을 떨쳤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 그러나 1900년대 초 다시 중창되었다. 근래에는 봉림사지 입구에 현재의 봉림사가 중창되어 명맥을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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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성흥사

    성흥사는 신라흥덕왕 8년(833년)에 무염국사가 왜구를 물리친 것을 기념하여 지은 대사찰이었다. 당시에 승려 500여명이 머물렀던 큰 규모의 절이었으나 1109년 무렵 화재로 소실된 뒤에 대장동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1668년 화재로 다시 절을 구천동으로 옮겼다가 1789년에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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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적석산

    적석산은 깃대봉에서 남쪽 방향으로 흘러내린 산릉이 다시 동쪽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거대한 암봉을 치받고 솟아난 곳이다. 마치 돌을 쌓아 올린 듯 보인다 하여 붙인 산명이지만 그저 적산(積山)으로 부르기도 한다. 커다란 암반으로 이루어진 정상 주위는 급경사를 이루고 있지만,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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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삼밀사

    삼밀사는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 장복산 기슭에 있는 작은 암자이다. 사찰로 가는 도로 양쪽에 편백 숲이 있다. 입구에는 일주문을 겸한 대문이 2층 구조의 누각 형태로 세워져 있다. 이 건물에는 한글로 쓴 두 개의 현판이 걸려있는데, 2층 누각에는 장복산 삼밀사 아래층에는 천왕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