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비진도
통영시 한산면 비진리 외항마을에 위치한 비진도의 산호빛 해변 천연백사장으로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얕은 데다 수온이 알맞아 여름철 휴양지로 방문하기 좋다. 또 해변 언덕에는 해송 수십 그루가 시원한 숲을 이루며 운치를 더해주고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비진리 외항마을에…
통영시 한산면 비진리 외항마을에 위치한 비진도의 산호빛 해변 천연백사장으로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얕은 데다 수온이 알맞아 여름철 휴양지로 방문하기 좋다. 또 해변 언덕에는 해송 수십 그루가 시원한 숲을 이루며 운치를 더해주고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비진리 외항마을에…
미래사는 미륵산 남쪽 기슭, 한국불교 수행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구산(九山) 스님이 1954년에 지은 사찰이다. 통영의 미래사는 편백나무숲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길을 따라 편백숲으로 이동하면 공백이 없을 정도로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어 천천히 걷기만 해도 편백향이 은은하게…
통영시 한산면에 위치한 한산대첩기념비는 이충무공의 한산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1979년에 세운 비석이다. 한산대첩기념비라 쓴 정면 제목은 고(故) 박정희 대통령이 썼고, 비문의 글은 노산 이은상 선생이 짓고 글씨는 우석 김봉근 선생이 썼다. 내용은 1592년 7월 8일과 10일에 있었던…
삼칭이 길은 도남관광단지에서 산양읍 일운까지 연결되는 해안 자전거길로, 바다와 함께 걷거나 달릴 수 있는 미륵도 남쪽의 대표적인 길이다. 길의 시작은 도남관광단지 유람선터미널 부근이지만, 대부분 금호리조트 통영마리나 인근을 기점으로 삼는다. 길을 따라가면 화도, 거제도, 섬 사이로…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청마 생가는 시인 청마 유치환 선생을 기념하여 청마 문학관을 건립하면서 옛 생가를 복원하여 청마 선생이 살아온 삶의 흔적과 숨결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본채와 아래채로 나누어져 있으며 본채에는 약방, 안방, 부엌, 마루 등이 있고, 아래채에는 사랑방, 광…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 공간으로, 전쟁 당시의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활을 쏘는 장수와 노를 젓는 병사 등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표현하여, 이름 없이 쓰러져 간 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하고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군상 조형물과 함께, 이순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은 관광지로 알려진 휴양 섬들을 이어주는 곳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배편은 사량도, 욕지도, 한산도, 매물도, 연화도, 소매물도, 비진도, 추도 등을 운항 중이다. 특히 한산도와 비진도는 한산대첩 학익진법으로 승전을 이룩한 곳으로 유명하다. 여객선을…
당포항은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에 위치한 국가어항으로, 2025년 4월 기존 ‘삼덕항’에서 ‘당포항’으로 공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당포항 일대는 고려시대 당포성과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당포대첩이 있었던 곳으로 역사적 의미가 있는 지역이다. 지역 주민들은 이러한 역사성을 되찾기…
통영의 척포항은 다른 섬으로 가는 배편이 거의 없어 조용하고 평화로운 항구이다. 가끔 낚시꾼들만 찾을 뿐 다른 곳처럼 관광객을 찾기 힘들다. 이곳을 알고 있는 낚시꾼들은 자주 이곳을 찾을 만큼 낚시 명소로 알려져 있다. 산양읍사무소부터 산양일주도로, 달아 전망대, 신봉삼거리까지 이어진…
장사도해상공원 까멜리아는 경남 통영시 한산면의 섬 장사도에 위치한 해상공원이다. 장사도에는 10만여 그루의 동백나무,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와 천연기념물 팔색조, 동박새와 석란 등이 있다. 최소한의 개발로 자연미를 최대로 살리자는 모토로 천연 자연환경을 최대한 간직하고 있는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