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단골집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에 있는 단골집은 밀양전통시장 내에 있는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메뉴로는 돼지국밥과 순대국밥, 내장국밥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돼지국밥의 경우 토렴식으로 내어주며, 섞어국밥은 고기와 내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은 맛을 자랑한다. 다양한 매체에도 소개되었을 만큼…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에 있는 단골집은 밀양전통시장 내에 있는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메뉴로는 돼지국밥과 순대국밥, 내장국밥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돼지국밥의 경우 토렴식으로 내어주며, 섞어국밥은 고기와 내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은 맛을 자랑한다. 다양한 매체에도 소개되었을 만큼…
밀양 다강은 비빔밥과 수제비, 전을 판매하고 있는 한식당이다. 비빔밥은 옹기에 밥과 여러 채소를 담고 고추장을 더해 투박하면서도 정갈한 맛을 낸다. 부추전과 감자전은 주문 즉시 부쳐 바삭하고 고소해 인기다. 주인장이 직접 재배한 재료로 만든 대추차와 오미자차 같은 전통차도 이곳에서만…
홍두깨칼국수전문점은 밀양시 부북면 예림서원 바로 옆에 있다. 건물 외관은 마치 황토를 바른 것 같은 외관에 작은 정원이 꾸며져 있고 한옥을 모티브로 한 천정과 창문이 인상적이다. 이곳에선 베트남 쌀국수와 들깨칼국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어 거리 두기가 충분한…
할매홍릉불고기는 국물 없이 팬에 볶아 먹는 이색적인 불고기로 여행객들에게 많이 알려졌다. 이곳의 대표메뉴 돼지 파불고기는 기름종이를 깐 무쇠 프라이팬에 파와 함께 버무리듯 굽는 것이 특징이다. 생고기 삼겹살과 목살을 함께 쓰며 간장 등 열 두가지의 재료로 만든 소스가 맛을 완성하는…
밀양의 소문난수산국수는 국수전문점이다. 70년 전통의 국숫집으로 기계와 수작업을 병행하는 전통방식으로 국수를 뽑고 자연 건조방식으로 건조하여 윤기가 돌고 뜨거운 육수 속에서도 쉽게 불지 않고 쫄깃하게 면발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뉴는 물국수와 비빔국수, 육개장 국수, 육개장…
밀양을 방문할 때 지나가는 길목인 긴늪사거리에 솔밭만두집이 있다. 길목에 위치해 오가며 포장을 해가는 사람이 많고 바로 옆에 기회송림공원야영장이 있어서 야영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신선한 원재료를 사용한 각종 만두들을 빚어내고 있다. 특히 탱탱한 통새우 한 마리를 그대로 넣은…
밀양 부북면에 있는 카페 그로브는 숲과 저수지가 한 공간에 있는 뷰가 아름다운 카페이다. 넓은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카페 바로 앞에 가산저수지가 있어서 풍경이 아름답다. 외부 테라스에서 풍경을 감상하기 위해 사람들의 방문이 많다. 1, 2층으로 나누어진 실내 공간과 외부 카페…
카페 남포리는 밀양역에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봄이면 노란 갓꽃이 군락을 이루고 여름은 온통 초록 물감을 풀어놓은 듯 눈이 정화되는 아름다운 밀양강 습지의 자연 풍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뷰를 감상할 수 있다. 카페남포리에서 판매하는 모든 베이커리는 매장 내에서 매일 직접 만든다…
어서이곳은 밀양 얼음골로 가는 길목인 산내면 용전리에 있는 숲 속 카페이다. 카페 본관 외관은 목조 주택처럼 보여 산속 통나무집을 연상하게 하고 본관 뒤쪽 공방 공간에서는 골동품과 솟대, 기와 그림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정원 곳곳에도 테이블과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어 푸른 숲과 졸졸…
밀양 삼랑진에 있는 바래미바네사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특이한 이름의 바래미바네사는 함경 방언의 바람이라는 뜻의 바래미와 큰 멋쟁이 나비라는 뜻을 가진 바네사가 합쳐져 만들어졌다. 나비 옆모습을 닮은 건축물로 탁 트인 언덕 위에 있어 산과 하늘을 볼 수 있어 인기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