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위양지(위양지 이팝나무)
위양지(位良池)는 선량한 백성들을 위해 축조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이름은 근래에 바뀐 이름으로 본래 이름은 양양지이다. 신라 때 축조됐다는 양양지는 논에 물을 대던 수리 저수지였지만 인근에 거대한 가산저수지가 들어서 본래의 기능을 잃었다. 그러나 논에 물을 대는 대신…
위양지(位良池)는 선량한 백성들을 위해 축조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이름은 근래에 바뀐 이름으로 본래 이름은 양양지이다. 신라 때 축조됐다는 양양지는 논에 물을 대던 수리 저수지였지만 인근에 거대한 가산저수지가 들어서 본래의 기능을 잃었다. 그러나 논에 물을 대는 대신…
쌍계사는 신라 성덕왕 21년 삼법스님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올 때, 중국불교 선종 제6대 조인 혜능의 사리를 모시고 와서 봉안하고 지은 절이다. 문성왕 2년(840년) 진감선사 혜소가 옥천사라 하였다가 정강왕 2년 쌍계사로 바뀌었다. 임진왜란 때 불탄 쌍계사를 인조 10년(1632년)…
가락국(43~532) 김수로왕의 왕비인 허왕후의 오빠 장유화상이 창건한 김해 동림사는 수려한 경관을 가진 신어산에 있는 사찰이다. 장유화상이 신어산에 들어와 고향인 아유타국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며 수행하던 사찰로 신어산 동쪽에 있어 동림사라고 전해지며, 신어산 서쪽에는 서림사(현…
의령의 명산으로 소문난 자굴산과 한우산 사이에 있는 고갯마루가 쇠목재이다. 고갯마루가 꼬불꼬불하고 경사가 심하고 산 위에서 바라보면 색소폰처럼 생겼다고 해서 색소폰 도로라고 하기도 한다. 쇠목재에 올라가는 길에는 벚나무가 많이 있어 봄철에는 벚꽃 나들이객들이 많은 곳이며 가을에는…
창원 내서읍에 있은 자연계곡인 감천계곡은 물놀이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감천계곡은 광려산(722.5m) 자락에서 흘려내려 오는 계곡물이 마을로 흘려내려 오는 하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옥수골마을, 신목마을, 신감마을, 감천마을 등 자연부락이 위치하고 있는 풍광 좋은 곳이다. 계곡에 주변에…
창녕 동산서당은 사간 노선경, 이조참판 노극홍, 월촌 노세후, 이조참의 노해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1829년 창건했다. 사액은 받지 못했으며, 1868년 고종 때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 그 후 1923년, 후손과 사림들이 그 유허지에 집을 세워 동산서당이라 이름 붙였다…
금산의 절경을 긴 병풍으로 삼은 상주은모래비치는 은빛 고운 모래로 이루어진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전국에서 몇 안 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해수욕장이다. 남해읍에서 남쪽으로 21㎞ 떨어진 이곳은 맨발로 닿는 모래의 감촉이 좋아 해마다 여름이면 많은 피서객들이…
가조 백두산천지온천은 위에서 내려다볼 때 가조 일대가 백두산 천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 백두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온천이다. 우두산, 비계산, 미녀봉 중간에 위치한 가조온천은 물 좋기로 소문난 전국 제일의 강알칼리성 (ph 9.7~10.0) 온천으로 피로해소, 신경통…
평사리공원은 하동읍과 구례읍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하동 그린 꽃 가꾸기 사업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주변에 조선 시대에 축성한 고소성과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최참판댁, 1급수를 자랑하는 섬진강을 끼고 있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화개장터와…
거창 항노화힐링랜드는 해발 1,046m의 우두산 자락에 있는 힐링과 치유의 공간이다. 산림환경을 활용해 산책과 체험이 가능하며 국내 최초의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와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데크 로드가 설치되어 있다. 걷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피톤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