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은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유등을 테마로 한 공원으로 남강과 진주성을 조망할 수 있는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넘치는 공원이다.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선착장, 유등정원, 유등전시관, 소망데크, 잔디마당, 정자목 쉼터, 전망쉼터(무궁화정원)가 있는 공원으로…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은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유등을 테마로 한 공원으로 남강과 진주성을 조망할 수 있는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넘치는 공원이다.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선착장, 유등정원, 유등전시관, 소망데크, 잔디마당, 정자목 쉼터, 전망쉼터(무궁화정원)가 있는 공원으로…
박경리의 소설 『토지』 속의 최참판 댁과 평사리 악양면 사무소 사이에 위치한 하덕마을은 섬등 골목길 갤러리 벽화 마을로 알려져 있다. 마을로 접어들면 하덕마을의 유래가 적혀있는 돌비석과 하덕마을 쉼터가 자리 잡고 있다. 섬등은 섬처럼 멀리 떨어져 있다는 뜻의 지역 사투리이며 골목길에는…
하비주커피는 우리나라에서 커피나무를 직접 재배하고 아라비카 커피나무가 자라는 농장에서 직접 커피 체험을 하며, 직접 로스팅 한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내려 먹을 수 있는 커피농장이다. 커피나무의 꽃향기와 커피체리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커피농장에서 커피 체험과 커피나무를 직접 심어…
맑은 물줄기와 크고 작은 소나무 군락으로 이루어진 별천계곡은 함안군민뿐만 아니라 외지인도 많이 찾는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함안군의 영산인 여항산 자락에 있으며 여항면은 골이 깊고 공기가 맑은 청정지역으로 개발바람이 비껴간 곳으로 전원주택과 별장이 많이 들어서 있는 청정 휴양지로…
청정지역,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해뜰목장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전통문화의 향기가 흐르는 지리산 하동에 위치하며 드넓은 잔디밭을 배경으로 병풍처럼 놓인 옥산을 바라보며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는 곳이다. 해뜰목장은 운영한 지 30년 이상 되었으며 젖소를 키우며 자연과 어우러져…
창녕과 함안 사이 낙동강을 가로질러 설치한 근대식 트러스 구조의 철교이며 길이 391m, 넓이 6m, 트러스 높이 6m에 달하는 철근 콘크리트 T자형의 다리는 1931년 가설공사를 시작하여 1933년 2월에 개통식을 가졌으며 해방 이후에는 경상남도 창원과 평안북도 중강진을 연결하는…
초전공원은 과거 17년간 생활 쓰레기를 야적하던 곳으로 진주시와 진양군이 통합된 이후 주거지역 등으로 확장됨에 따라 더 이상 쓰레기 야적장으로 활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133만 5천 톤 분량의 쓰레기를 내동면 일반폐기물 매립장으로 이전하였고 그 후 이곳에 실내체육관과 실내수영장을…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세조 때 단종 복위를 꾀하려다 자결한 충정공 박심문의 18세 손인 참봉 박헌경이 1922년 거듭되는 재해로 기근이 겹치자, 재민 구제를 위해 백성들에게 집과 땅과 금전을 주어 중국 사천성 동쪽에 있는 무산의 높고 아름다운 12개 봉우리를 본떠서 정원을 만들었다고…
평사리 동정호 인근에 있는 평사리부부소나무는 소설 『토지』의 두 남녀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서희와 길상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소나무가 있던 곳은 원래 호수 한가운데 있던 섬이었으나 지금은 들판이 되어 봄이면 자운영이 만개해 자줏빛으로 변하고 가을이면 벼가 익어 황금빛으로 변하는…
야로면 구정리 구정 5구 경로당 앞 논길에 홀로 서 있는 거대한 느티나무는 수령이 500년 된 보호수로 지정된 느티나무로 야로면 나홀로 느티나무, 야로 왕느티나무 또는 야로 왕따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의 사진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느티나무는 정자로 가장 많이 심는 나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