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가고파생삼겹구이
창원 해양관광로에 있는 가고파 생삼겹구이는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삼겹살을 구워 먹는 맛집이다. 바로 앞 테라스는 인기가 많아서 미리 예약해야만 앉을 수 있다. 평일 당일 예약은 가능하지만 주말 당일 예약은 불가하다. 바다 풍경을 앞에 두고 시원한 바람과 노을을 보며 고기를 먹을 수…
창원 해양관광로에 있는 가고파 생삼겹구이는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삼겹살을 구워 먹는 맛집이다. 바로 앞 테라스는 인기가 많아서 미리 예약해야만 앉을 수 있다. 평일 당일 예약은 가능하지만 주말 당일 예약은 불가하다. 바다 풍경을 앞에 두고 시원한 바람과 노을을 보며 고기를 먹을 수…
경상남도 밀양강 옆 국물이 끝내주는 메기탕, 현지인이 추천하는 로컬 맛집 밀양할매메기탕이다. 메기는 칼슘과 철, 비타민B 등이 풍부한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성인병을 예방해 주고, 오장의 기를 맑게 해 주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 임신부, 노인들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메인메뉴를…
그늘집은 거제시 장목면 하나로마트 입구에 있는 맛과 가성비가 뛰어나 한식당이다. 현지인이 자주 찾는 맛집으로 거가대교 아래 바다에서 직접 잡은 바지락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있어 아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대구탕과 아귀찜, 아귀수육도 있는데 단체 손님의 경우는 미리 예약을…
거제 아주동에 위치한 스시거제는 100% 예약제로 운영하는 오마카세 전문점이다. 신선한 재료 준비를 위해 당일 예약은 불가하며,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방문하려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보다 쾌적한 식사 환경을 위해 한 타임당 6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소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조용한…
회운정은 통영 한산대첩 광장 바로 앞에 자리한 전복 요리와 물회 전문점이다. 1층은 식당, 2층은 카페로 운영되어 식사를 마친 뒤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횟집보다는 빈티지한 카페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소품, 아늑한 분위기가 이곳만의 매력이다…
오도재는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와 함양읍 구룡리 사이를 넘는 고개이다. 이름과 관련하여 이 길을 오르면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전설이 있으며, 많은 유학자와 수행자들이 이 고개를 넘었다고 전해진다. 2004년 개통하여 도로의 기능뿐 아니라 재를 넘어 뱀같이 구불구불하게 난 길은…
용강서원은 합천 삼가 인근의 유림이 남명 조식(1501~1572) 선생을 존모 하여 향사하면서 강학 활동을 하였던 곳이다. 남명 선생은 경과 의를 학문의 핵심으로 생각하고, 힘써 익혀 아는 것은 반드시 실천하기를 강조하였으며, 현실 정치에 누구보다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날카롭게…
다옴농촌체험휴양마을은 황매산이 병풍처럼 둘러싼 자연 속에 자리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자연휴양과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2005년부터 운영해 온 전통놀이와 농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황매산과 차로 약 10분 거리에…
물놀이하기 좋은 거창 승수대에서 1㎞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마리반점은 2021년 TV 프로그램 출연 이후 더욱 유명해졌다. 넓은 주차장과 마당에 비해 내부 테이블은 6개 정도여서 대기가 필수인 곳으로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이는 맛집이다. 흔하지 않은 비주얼의 양파쟁반짜장은 면 밑의…
진주시 본성동 진주성 바로 옆에 있는 안의 갈비탕은 30년 전통의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진주 대표 로컬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갈비탕과 갈비찜으로 갈비탕의 진하고 깔끔한 국물맛이 일품이고 갈비찜은 부드러운 갈비에 매콤한 소스가 매력적이다. 2층엔 단체 손님을 위한 연회석이 준비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