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구천식당
거제 고현동 오래된 건물에 허름해도 예스러움이 묻어나는 로컬 맛집 구천식당이 있다. 맛있게 잘 익은 김치와 계란부침, 고등어구이, 칼칼한 조개탕에 장어구이까지 기본 찬이 메인 요리만큼 푸짐하고 맛있다. 저녁에 오픈하여 밥집보다는 술집에 가깝지만 어르신들은 물론 젊은 손님들까지 전…
거제 고현동 오래된 건물에 허름해도 예스러움이 묻어나는 로컬 맛집 구천식당이 있다. 맛있게 잘 익은 김치와 계란부침, 고등어구이, 칼칼한 조개탕에 장어구이까지 기본 찬이 메인 요리만큼 푸짐하고 맛있다. 저녁에 오픈하여 밥집보다는 술집에 가깝지만 어르신들은 물론 젊은 손님들까지 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마근담마을은 깊은 산골의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 이름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마치 담 안에 갇힌 듯한 지형에서 유래했으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칠원읍에 위치한 칠원 구가네솥밥한정식은 정갈한 한정식과 갓 지은 솥밥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밥집은 밥이 맛있어야 합니다’라는 문구처럼 따뜻하고 고소한 솥밥이 이곳의 매력으로 꼽힌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반찬은 양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종류가 다양하게 제공되어 한 상 가득…
충익사는 임진왜란 때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켰던 망우당 곽재우 홍의장군과 17장령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충의문에서 왼쪽으로 보면 곽재우장군 유적 정화 기념비가 있고, 기념비 옆에는 다포팔작식 목조건물이 있는데, 이곳이 곽재우 장군과 17장령의 증직명과 관향 등이 적힌…
밀양에 위치한 밀양 오연정은 조선 명종 때 중기 문신인 추천 손영제가 지은 정자이다. 현재 정자의 모습은 1936년 후손들이 다시 지은 건물이다. 봄에는 겹벚꽃, 가을에는 은행나무 명소로도 유명하여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한가운데 자리한 큰 은행나무는 사진 찍기에도 좋다.
대가한우는 식당과 정육점을 함께 운영하는 한우 전문점이다. 직접 기른 한우를 사용해 신선한 고기를 선보이며,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것은 물론, 별도로 고기를 포장하고 싶다면 정육점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원하는 부위를 골라 구매할 수…
함주공원은 함안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적 함양을 위한 공간으로 계절 따라 변하는 풍경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문화 체육공원이다. 기존의 함안공설운동장 인근 부지에 추가로 다목적 잔디 구장을 만들어 지역 스포츠인들의 요람이 되고 있다. 여름에는 물놀이장으로 활용되는 어린이 놀이터와…
삼거동 청사초롱 체험마을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염되지 않은 식생을 간직한 친환경 농촌휴양체험마을로, 도시 중심지와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난 곳이다. 마을 면적의 약 90%가 산지와 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논과 밭이 전체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특산물로는 벼와 표고버섯…
앞들식당은 사천시 수양 초등학교 맞은편에 있으며 사천 버스터미널에서 차로 2분 거리에 있는 재첩국 맛집이다. 식당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를 가지고 가기에도 편리하다. 매장 내부도 넓고 테이블도 넉넉해서 가족 식사나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다. 메인 메뉴는 재첩국 정식과…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 입구에 있는 쉬어가기좋은날 식당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하동 섬진강 쌀로 밥을 짓고, 하동 매실로 장아찌와 매실청을 손수 만들고, 계절에 나오는 나물들로 찬들을 구성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지리산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산채 나물 향 가득한 산채 더덕구이와 시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