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상남분수광장
메마른 도심 속 친수공간을 확보하여 휴식과 경관이 조화된 상남분수광장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번화가에 있는 공원으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문화 공간이다. 대형 분수대, 벽천, 막구조, 파고라, 징검다리, 목교, 수목의자, 조명의자, 야외무대 등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볼거리를…
메마른 도심 속 친수공간을 확보하여 휴식과 경관이 조화된 상남분수광장은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번화가에 있는 공원으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문화 공간이다. 대형 분수대, 벽천, 막구조, 파고라, 징검다리, 목교, 수목의자, 조명의자, 야외무대 등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볼거리를…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동, 신안계곡길에 있는 돌담집은 계곡 옆에서 백숙이나 오리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좁고 구불구불한 길을 올라가면 넓은 주차장과 하얀색 건물이 나온다. 백숙이나 볶음탕을 요리 하는데 1시간 넘게 걸리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다. 넓은 규모의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경남 합천군에 위치한 고바우식당은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전통 한정식집으로 가야산 기슭에서 자생하는 더덕, 표고버섯, 고사리, 도라지 등을 된장찌개와 함께 요리한산채한정식과 송이버섯 요리가 유명하다. 반찬만 14가지에 달하는 산채정식은 간이 적당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건강한 식사를…
지리산 북부의 깊고 넓은 한신계곡은 함양군 마천면 백무동에서 세석고원까지의 험준하면서도 수려한 자연경관이 일품인 계곡이다. 한신계곡은 수많은 폭포수만큼이나 많은 사연을 갖고 있다. 하나는 깊고 넓은 계곡의 의미로 한신계곡이며, 다른 하나는 한여름에도 몸에 한기를 느낀다고 해서…
고려동유적지는 고려 후기 성균관 진사 이오(李午) 선생이 고려가 망하고 조선왕조가 들어서자 고려에 대한 충절을 지키기로 결심하고 거처로 정한 곳이며, 이후 대대로 그 후손들이 살아온 곳이다. 이오 선생은 이곳에 담장을 쌓고 고려 유민의 거주지임을 뜻하는 고려동학이라는 비석을 세워 논과…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에 있는 어항인 삼포항은 진해 해안가를 따라 조성된 도보여행길 진해바다 70리길의 5구간에 속한다. 조용하고 아담한 어촌마을이며 삼포항 진입로에는 강은철의 노래 삼포로 가는 길 노래비가 있어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방파제와 삼포항 등대가 있으며, 항구 주변에는…
외포항 바로 앞에 위치한 양지바위횟집은 만화 ‘대구탕’ 편의 배경이 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외포항은 우리나라 최대 대구 산지로 겨울에 오면 맛 좋은 생대구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제철이 아닐 때는 건대구로 만든 대구탕, 대구찜 등을 맛볼 수 있다. 양지바위횟집 대표 메뉴는 다양한…
남해군의 남해대교를 건너 설천면 이정표를 따라 노량 쪽으로 접어들면 다양한 횟집들이 있는데 그중 입구에 위치한 곰바우횟집은 3층짜리 건물로 1~2층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싱싱한 남해산 활어를 그 자리에서 바로 잡아 손님상에 올리고 수입산과 조미료는 쓰지 않는다는 철칙으로 운영하고…
밀양 시내에서 약 32㎞ 떨어진 산내면 남명리 시례마을에 재약산(천황산)에서 뻗어 내린 얼음골이 있으며 여기서 3㎞쯤에 가지산의 한 물줄기인 호박소 계곡이 나타난다. 수십만 년 동안 계곡물에 씻긴 백옥 같은 화강석 위로 하얀 포말을 이루며 쏟아지는 계곡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삶과 예술,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지는 곳, 창원시에 위치한 구복마을은 남해의 비경을 간직한 마을로 예술문화공간인 구복예술촌을 만나볼 수 있다. 한 마리의 거북이가 엎드린 모습을 한 구복마을은 작품 전시와 행사, 문화공연, 다양한 페스티벌이 펼쳐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