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 |

    [경남] 소매물도

    한려수도의 보물로 알려진 소매물도는 통영항에서 남동쪽 해상에 위치해 있는 조그만 섬이다. 행정구역상 통영시 관할이지만 실제로는 거제시(거제도)와 더 가까이 있어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소매물도항과 펜션이 모여있는 본섬과 하루 두 번 바다 갈라짐 현상으로 길이…

  • | |

    [경남] 밀양향교

    밀양향교는 조선시대 공익 교육기관으로 서기 1100년경에 창건되었다고 전하고 있는데, 밀양 손씨 집성마을로 전통가옥이 밀집해 있는 교동마을 뒤 경사지에 위치하고 있다. 1602년 현재의 위치에 부사 최기가 중건하였고 대성전은 1821년 부사 이현시가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 | |

    [경남] 문어포마을

    한산대첩의 승리를 이룬 문어포 앞바다에서 당시 해상전투에서 패하고 후퇴하던 왜군의 패잔병들의 일부가 도망갈 길을 찾고 있었다. 한산만의 좁은 물길에서 문어포 내만 어구에 있던 한 노인에게 패잔병들이 “이리로 가면 바닷길이 열려있냐” 물었고 노인은 “그렇다” 라고 대답했다는 속설이…

  • | |

    [경남] 야베스 팜 카페

    야베스 팜 카페에서는 젖소들과 교감을 하고 송아지에게 우유를 줄 수 있는 동물 체험 카페이다. 동물과의 소통은 도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카페에서 먹는 요거트와 음료는 야베스 목장에서 직접 생산된 농·축산물이다. 카페에서는 갓 짠 신선한 우유를 한잔의 음료로 먹을 수 있고 송아지…

  • | |

    [경남] 천성산

    천성산은 해발 920m 높이의 명산으로 양산시 소주동, 평산동의 웅상지역과 상북면, 하북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천성산은 예로부터 깊은 계곡과 폭포가 많고, 경치가 빼어나 소금강산이라 불렸으며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당나라에서 건너온 1천여 명의 스님에게 화엄경을 설법하여 모두 성인이…

  • | |

    [경남] 또바기반다찌

    또바기 반다찌는 통영 죽림에 위치한 현지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가성비 좋은 맛집이다. 다찌 문화의 특징인 푸짐한 코스 요리를 1인당 가격이 아닌 한 상 가격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점심에는 점심 특선으로 낙지볶음 정식, 생선구이 정식, 곤드레밥 정식, 바지락 된장 파스타 등을 즐길…

  • | |

    [경남] 내원사계곡(양산)

    천성산 기슭에 위치한 내원사 주변 계곡으로 북동쪽으로는 정족산, 남쪽으로는 원적산, 남동쪽으로는 천성산이 있으며, 그 사이에 있는 여러 계곡에서 흐르는 물이 용연천과 상리천이 되어 양산천으로 흘러들고 있다. 내원사계곡은 예부터 소금강이라 불릴 정도로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사시사철 맑고…

  • | |

    [경남] 봉황대(의령)

    봉황대는 의령군 궁류면 평촌리의 벽계저수지 초입에 있는 단애(斷崖)이다. 거대한 기암괴석이 일대장관을 연출하는 봉황대는 모양이 봉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봉황대 돌계단을 따라서 오르면 암벽 사이로 자연동굴이 하나 있고 이 동굴을 지나면 좁은 석문이 앞을 가로막는다…

  • | |

    [경남] 한우산

    한우산은 자굴산으로부터 이어지는 맥으로 산세가 웅장하고 골이 깊어 곳곳에 기암괴석이 연출하는 절승이 즐비하며 가운데 계곡이 시원스럽게 흐르고 있다. 이 계곡은 여름에도 찬비가 내린다 하여 찰비계곡이라고도 부른다. 곳곳에 전설이 서려 있는 농소와 각시소 등이 운치를 더하는 가운데 봄이면…

  • | |

    [경남] 백천사(사천)

    신라 문무대왕 시절의 선대사가 백천사를 처음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몸속 법당 부처님을 모시게 된 백천사가 있는 와룡산에는 옛날의 절터가 많기로 유명하다. 구전(口傳) 되는 전설로 와룡산에는 팔만 구 암자(八萬九菴子)가 있었다고 전하는 것을 보면 꽤 많은 사찰이 이 산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