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민수사횟집 앤 민다찌
통영시에 위치한 민수사횟집 앤 민다찌는 다양한 어종으로 구성된 모듬회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브요리와 랍스터가 들어간 메뉴, 하절기에 즐길 수 있는 하모와 동절기의 새조개샤브샤브 등 다양한 구성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또한 가게는 180도 오션뷰로…
통영시에 위치한 민수사횟집 앤 민다찌는 다양한 어종으로 구성된 모듬회를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브요리와 랍스터가 들어간 메뉴, 하절기에 즐길 수 있는 하모와 동절기의 새조개샤브샤브 등 다양한 구성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또한 가게는 180도 오션뷰로…
진주헛제사밥은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60년 넘게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곳의 비빔밥은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무엇보다도 고추장을 넣고 비비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추장을 넣으면 나물들의 고유한 향과 맛이 묻혀버리기 때문이다. 고추장을 넣지 않고 탕국을 몇 숟가락 덜어서…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남해에서 특별히 맛볼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졸복 요리다. 졸복은 참복과에 속하며 밀복이라고도 하는데, 여수에서는 노랑복이라고도 한다. 복어는 콜라겐이 풍부해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좋고, 단백질이 많아 숙취를 해소해 인기다. 이러한 졸복을 주메뉴로 하는 지산식당은…
합천황토한우프라자는 합천축협에서 직접 운영하는 매장으로 믿고 먹을 수 있다. 또한 합천의 한우 브랜드인 황토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이 두 가지 특징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유명해진 집이다. 특수부위부터 일반 식사류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어…
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있는 정자로 조선 철종 8년(1857년)에 세운 것이라 한다. 악양루(岳陽樓)는 전망이 아주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데 정자 아래로는 남강이 흐르고 앞으로는 넓은 들판과 법수면의 제방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자의 이름은 중국의 명승지인…
해변정은 남해 금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삼천포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고기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담백하고 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시원스레 펼쳐진 바다 비경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메뉴는 한상차림으로 준비되어 있는데 대표 메뉴는 솥밥에 생선구이…
하동 경찰서 근처의 화개 방향 쪽 3분 정도 도심의 대로변에 위치한 재첩요리 전문식당이다. 재첩은 간 기능을 활성화해 피로를 풀어주고 원기를 회복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술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섬진강 자연산 재첩만으로 11년 요리 경력의 주인이 직접 요리하여 음식의 맛이 뛰어나다…
광명횟집은 밀양시 상동면에 위치한 향어회 전문점이다. 1973년부터 50년 넘게 2대째 운영하고 있어 단골손님들이 많다. 향어는 잔가시가 없고 살코기가 많아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오메가3 함량이 많다고 알려졌다. 메뉴는 향어회 단일 메뉴이며 회와 함께 나오는 수제비 듬뿍 매운탕과…
거제도는 남해안의 섬 중에 가장 크고 넓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부산경남에서도 거가대교가 놓여져 있어 육지나 다름없는 섬이다. 통영에서 거제대교를 건너 고속도로처럼 시원스레 뚫린 국도를 한참 동안 달려도 고층건물들이 즐비한 시가지와 거대한 조선소만 잇따라…
남해의 동쪽 지역과 서쪽 지역이 교차하는 접점에 위치한 시문마을에 양곡과 비료를 보관하던 창고로 이용되다가, 2016년 7월 회화전시를 시작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시문마을 외에 대정에도 돌창고 프로젝트라는 공간이 있다. 지역의 식자재를 활용해 만든 식음료를 판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