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서악사(안동)
서악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통일신라 후기 경문왕 때 도선국사에 의하여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사기인 「서악사기」와 「태화산운대사상량기문」에 의하면, 1744년(영조 20) 태화산 중턱에 있던 서악사를 현재의 자리로 옮겼고, 1748년(영조 24) 대규모의 중창 불사가 있었다고…
서악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통일신라 후기 경문왕 때 도선국사에 의하여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사기인 「서악사기」와 「태화산운대사상량기문」에 의하면, 1744년(영조 20) 태화산 중턱에 있던 서악사를 현재의 자리로 옮겼고, 1748년(영조 24) 대규모의 중창 불사가 있었다고…
우리나라 4대 누각의 하나인 영호루는 안동시 남쪽 낙동강변에 자리하고 있다. 창건에 관한 문헌이 없어 언제, 누구에 의해 건립되었는지 잘 알 수 없지만 고려 초기인 1274년 김방경 장군이 누에 올라 시를 읊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1361년(공민왕 10)…
광흥사는 신라 신문왕(681~691)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특히 조선 전기에는 불경 간행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1573년에 제작된 광흥사 동종과 17~18세기에 작성된 사찰 소장 문서 및 『광흥사중건사적(廣興寺重建事蹟)』, 『야운대선사문집(野雲大禪師文集)』…
의성김씨 학봉 종택은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이 살았던 가옥이다. 학봉종택은 원래 지금의 자리에 있었으나 지대가 낮아 침수가 자주 된다며 학봉의 8세손 광찬(光燦)이 1762년(영조 38) 이곳에서 100여 m 떨어진 현재 소계서당이 있는 자리에 옮겨 살고 종택이 있던 자리에는…
개목사의 원래 이름은 흥국사로 통일신라 신문왕(재위 681~692)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절 뒤에 있는 천등굴에서 천녀(天女)의 기적으로 도를 깨치고 절을 세웠다고 하는데, ‘개목사’라는 절 이름은 조선시대에 바꾼 이름이라고 전한다. 관세음보살을 모셔…
겸암정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인근에 위치한 정자로,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서애 류성룡의 형인 겸암 류운룡(1539~1601)이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지은 곳이다. 낙동강이 굽이쳐 흐르는 절벽 위에 자리해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하회마을과 부용대가…
사빈서원은 조선 시대의 학자 청계 김진과 그의 다섯 아들을 기리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진(1500~1580)은 조선 중기의 선비로 어려서부터 재능이 뛰어났고, 이름난 유학자를 찾아가 가르침을 받아 견문을 넓히기도 했다. 중종 20년(1525) 생원시에 합격한 후…
호계서원은 퇴계 이황을 기리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안동 지역의 서원이다. 처음에는 여강서원이라 불렸으며, 이후 학봉 김성일과 서애 류성룡을 추가로 배향하였다. 1676년에는 임금으로부터 호계서원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 뒤 강당인 숭교당을 다시…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안동호반 경관이 조화된 휴양림으로 안동호 수변산책, 명상 등 자기 성찰과 자연에서 배우는 상생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체험학습관, 치유관이 조성되어 있어 이들과 연계한 산림문화 체험장 역할을 하고 있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놀팍은 한국문화테마파크 안 1,300평 규모의 실내 디지털 테마파크다. 몸으로 즐기는 도전 게임과 점수 기록으로 가족·단체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에도 이용 가능한 실내 시설이다. 안동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까지 더했다. 조선 의병 훈련을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