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첨백당
우효중의 효행과 우명식의 충성심을 기리며, 광리에 거주하는 단양 우씨들의 교육을 위해 세운 건물이다. 첨백당이라는 이름은 우명식 선생의 묘소가 있는 ‘백밭골을 우러러보는 집’이라는 뜻에서 붙인 이름이다. 고종 33년(1896)에 지었고 1924년 새롭게 고친 적이 있다. 지붕은…
우효중의 효행과 우명식의 충성심을 기리며, 광리에 거주하는 단양 우씨들의 교육을 위해 세운 건물이다. 첨백당이라는 이름은 우명식 선생의 묘소가 있는 ‘백밭골을 우러러보는 집’이라는 뜻에서 붙인 이름이다. 고종 33년(1896)에 지었고 1924년 새롭게 고친 적이 있다. 지붕은…
서재문화체육센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시설이다. 체육관과 수영장, 헬스장을 비롯해 풋살장과 족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문화 강좌와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에도…
군위 장곡자연휴양림은 산림 내 휴양공간을 조성하여 국민보건휴양 및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기능 증대와 지역개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천연림으로 우거진 심산유곡에 조성했다. 군위삼존석굴, 인각사, 일연공원, 군위댐, 자연휴양림을 연결하는 역사와 문화, 대자연을 함께…
동촌유원지는 대구시 동쪽 금호강변에 있는 44만평의 유원지로 오래전부터 대구 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각종 위락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도로가 건설되어 있다. 수량이 많은 금호강에는 조교가 가설되어 있고, 우아한 다리 이름을 가진 아양교가 걸쳐 있다…
서계서원은 1781년(정조 5)에 지방 유림의 뜻에 따라 조선 태종 때 문예관, 대제학 등을 역임한 오천 이문화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되었으며, 위패를 봉안하였다. 동화천의 서쪽에 위치해 있어 ‘서계서원’이라 불리며, 서원 편액은 조선 말기의 명필 윤용구가 쓴…
군위 화산산성은 해발 약 700m 고지에 위치한 청정 자연지역으로,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고랭지 채소를 재배하는 곳이다. 이곳에 자리한 전망대에서는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고,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이다. 특히 일출 무렵 화산마을에서…
이현공원은 대구 서구의 대표적인 공원이다. 2015년부터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대구 서구의 명소로 떠올랐다. 공원에는 잔디광장이 넓게 펼쳐져 있다. 바람소리길, 벚나무길, 은행나무숲길 등 다채로운 산책로도 있다. 이 밖에 야생화원, 억새밭, 생태연못, 각종 테마공간, 전망데크 등…
월광수변공원은 사계절 다양한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도심 속 쉼터이다. 공원 내에는 산책로와 잔디광장을 비롯해 운동기구와 다목적 체육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이 고루 갖추어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에게도…
모영재는 1931년에 건립된 평산 신씨 문중의 재실로, 고려 개국공신 장절공 신숭겸 장군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모영재(慕影齋)’는 영각(影閣)을 추모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재실은 남서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정면 4칸, 측면 1.5칸 규모의 일(一) 자형 건물로…
신라 경순왕 1년(927)에 영조 선사가 창건, 일제 강점기 백용성 스님(독립운동가)이 중건하였다. 고려태조 왕건이 견훤에 패하고 은적사에 숨어 지내다, 이곳 안일사에 와서야 편히 있었다 하여 안 일암이라 명하였다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며 위치가 비슬산(앞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