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련암(대구)
청련암은 우록리 최정산(最頂山) 있는 남지장사의 부속 암자로 지장보살을 모시는 도량이다. 신라 신문왕 4년(684) 양개조사가 왕명으로 남지장사를 창건하면서 함께 지었다고 전한다. 임진왜란 때 유정의 지휘 아래에 있던 승병들이 훈련장으로 사용하였으나 전쟁 때 화재로 소실되었고…
청련암은 우록리 최정산(最頂山) 있는 남지장사의 부속 암자로 지장보살을 모시는 도량이다. 신라 신문왕 4년(684) 양개조사가 왕명으로 남지장사를 창건하면서 함께 지었다고 전한다. 임진왜란 때 유정의 지휘 아래에 있던 승병들이 훈련장으로 사용하였으나 전쟁 때 화재로 소실되었고…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합수지점에 위치한 디아크문화관은 이색적인 건축물만으로도 대구의 명물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곳이다. 디아크(The ARC)는 ‘The Architecture of River Culture’ 및 ‘The Artistry of River Culture’…
화원자연휴양림은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에 자리 잡고 있다. 숙박시설인 산림문화 휴양관과 숲속의 집이 있는데 숲속의 집이 계곡과 가깝다. 산림욕장과 함께 유아 숲 체험장, 전망데크, 족구장, 피크닉장 등을 갖추고 있다. 휴양림은 화원 옥포 IC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주변으로 비슬산이…
70년대부터 중구 동인동 주택가에서 찌그러진 양은 냄비에 푹 익힌 소갈비를 담아 매운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을 주 양념으로 비벼 먹는 동인동 찜갈비는 간장으로만 맛을 내는 갈비찜과는 다른 대구에만 있는 스타일이다. 이런한 찜갈비집이 늘어서 있는 곳이 동인동 찜갈비 골목이다. 술안주로도…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심 공원인 달성공원은 역사의 흔적을 품고 있다. 원래 대구의 옛 부족국가였던 달구벌의 토성 달성은 우리나라 성곽 발달 사상 가장 이른 시기에 축성된 성곽으로 달성공원이라는 이름도 바로 그 토성에서 유래한다. 달성공원은 도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진골목은 대구 중구 종로 일대에 자리한 골목으로, 도심 속에서 대구의 역사와 근대문화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진골목’이라는 이름은 경상도 사투리인 ‘질다(길다)’에서 유래했으며, 대구읍성 남문이 있던 일대에서 종로 안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골목이다. 경상감영 시대부터 광복…
100여 년 역사를 간직한 대구 남산동 가톨릭타운은 대구 천주교의 발상지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 천주교대구대교구청, 성직자묘역, 성모당, 계산동성당,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등이 모여 있다. 울창한 숲 사이사이로 보이는 프랑스풍의 붉은 벽돌 건축물들이 이국적인 정취를…
사라온 이야기 마을은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위읍에 자리 잡고 있다. 우리 선조들이 살아온 역사와 문화, 지혜와 슬기를 체험하는 마을로 적라촌, 적라청, 적라골 3가지 테마로 나누어 재현하고 있다. 적라촌은 마을 공동체 속에서 살아가는 민중들의 이야기를, 적라청은 마을의 분쟁을 다스리고…
인각사는 643년(선덕여왕 1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통일신라시대부터 번성하여 고려시대에는 국사 일연 스님이 1284년(충렬왕 10)부터 임종할 때까지 5년 동안 이곳에 머물면서 [삼국유사]를 저술하였다. 이 당시 인각사는 구산문도회를 두 번이나 개최했다고…
위천수변테마공원은 삼국유사의 고장, 살기 좋은 고장 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병수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시원한 위천이 흐르고 뒤로는 숲길탐방로가 조성되어 있어 최상의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자연 친화적이고 편리성을 갖춘 테마가 있는 공원을 조성하여 점점 확산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