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리원면옥
사리원 본점은 1950년에 창업주 김봉득 일가가 황해도 사리원에서 대전으로 피난을 와서 1952년에 대전 중구 대흥동에 창업한 것으로 시작된 냉면, 고기 전문 음식점이다. 사리원면옥은 엄선된 식자재, 변함없는 맛으로 70여 년 전통을 4대째 이어오며 황해도 음식의 맛을 대전에서…
사리원 본점은 1950년에 창업주 김봉득 일가가 황해도 사리원에서 대전으로 피난을 와서 1952년에 대전 중구 대흥동에 창업한 것으로 시작된 냉면, 고기 전문 음식점이다. 사리원면옥은 엄선된 식자재, 변함없는 맛으로 70여 년 전통을 4대째 이어오며 황해도 음식의 맛을 대전에서…
반찬식당은 보문산 등산 후에 즐길 수 있는 보리밥 전문점이다. 보문산 입구 인근에 위치해 보문산 등반을 마친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식당 중 하나이자 60년 이상 된 대전의 전통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대표 메뉴는 보리밥이며, 외에도 파전, 묵무침, 고등어구이, 두부두루치기 등을…
통일면옥은 막국수, 녹두빈대떡 등 강원 향토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매콤한 맛의 명태회를 얹어 나오는 회냉면과 돼지비계 기름에 구워 먹는 녹두빈대떡이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며 맛집의 비결이다. 비가 오는 날이면 수육이나 빈대떡 등의 안주를 곁들여 동동주 한 잔 마시려는…
띠울석갈비(유성점)은 대전 유성구 중심가 인근에 위치한 석갈비 전문점이다. 띠울참숯석갈비라고도 하며, 60년 전통의 노하우로 유성점 외에도 7개의 직영점을 운영하는 석갈비 전문 브랜드이다. 석갈비는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쾌적하고 넓은 공간으로 가족단위 모임…
가남지는 대전 유성구 대덕연구단지 내에 위치한 베트남 요리 전문점이다. 이 곳에서는 색다르고 다양한 맛의 세계를 선보이기 위해 베트남 외에도 태국, 중국 남부 등 동남아시아의 음식들을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육수, 고기 또는 해물, 숙주나물, 파 등을 넣어…
갑동숯골냉면은 1·4 후퇴 때 평양에서 월남하여 4대에 걸쳐 일궈 놓은 숯골원냉면의 분점이다. 이곳에서는 강원도 평창군 내 농가들과 계약재배한 메밀을 이용해 만든 평양식 냉면을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냉면이며 이 외에도 백숙, 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1,000여…
길상은 4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카페이다. 1980년 4월 6일 영상 화랑이라는 상호로 드립 커피를 시작하였으며, 길상이라는 이름으로는 20년 이상을 운영해왔다. 내부는 우드 톤의 인테리어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LP를 감상할 수 있는 카페 및 와인바로 운영되고 있으며 약…
가나샤브샤브는 싱싱한 해물과 신선한 야채, 엄선된 국내산 한우로 만드는 샤브샤브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소고기 샤브샤브이며 이 외에도 가나 샤브샤브, 암소생등심 샤브샤브, 스페셜 샤브샤브, 한우탕, 안동문어숙회, 암소 꽃등심 등을 취급하고 있다. 한우 암소생등심 샤브샤브는 무, 양파…
기시맹은 돈까스와 수타우동을 대표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일식 전문점이다. 메뉴로는 히레까스, 생선까스, 카레돈까스, 냉자루우동, 튀김우동, 소바, 가츠동 (돈까스 덮밥), 텐동 (튀김 덮밥) 등을 취급하고 있다. 수타우동이 생소했던 1990년대 초부터 직접 손으로 반죽한 뒤 숙성과정을…
개천식당은 대전 동구 중앙시장 내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6·25 전쟁 때 개천을 따라 잃어버린 아들을 찾으러 온 함경도 출신의 할머니가 개천식당이란 이름으로 문을 연 곳으로,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든 함경도식 만두로 70여 년간 운영해 온 만두 전문 한식당이다. 중앙시장 비좁은 골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