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을지다방
1985년 개업한 을지다방은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 있는 뉴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카페다. 달걀노른자가 보름달처럼 담긴 쌍화차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에 금방 마니아가 되어버린다. 재개발로 인하여 지금의 장소에서 장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1985년 개업한 을지다방은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 있는 뉴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카페다. 달걀노른자가 보름달처럼 담긴 쌍화차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에 금방 마니아가 되어버린다. 재개발로 인하여 지금의 장소에서 장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세종문화회관 지하 1층에 위치한 설가온은 한국전통의 미를 살린 인테리어와 제철의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전통 한정식당이다. 한정식 전문 셰프의 지휘하에 준비되는 음식과 깔끔한 플레이팅, 신선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준비되는 한정식 코스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설가온은 2명에서…
브래디스커피는 연남동 끝자락에 위치한 아담한 카페이다. 작은 공간이 두 층으로 이어져있다. 1층은 바, 2층은 카페이며 3층 공간까지 있다. 빈티지한 인테리어로 마치 외국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각 좌석에는 햇빛이 많이 들어 아무렇게나 찍어도 감성 샷을 건지기 쉽다. 또한 가게…
송원은 서울 중구 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한식전문점이다. 이곳은 4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온 곳이다. 20여 가지의 천연 재료로 양념하여 그 맛이 독특한 소양념갈비와 불고기 등을 취급하는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메뉴는 양념갈비, 불고기, 가마솥밥정식, 갈비탕…
명문 막국수는 여름철의 별미 막국수로 유명한 곳이다. 메밀막국수, 메밀 들깨칼국수 등이 있으며, 국수 외에도 메밀로 만든 다양한 음식이 있다. 국수와 잘 어울리는 편육도 별미인데 수육과 비슷하며, 국수와 함께 먹어도 좋고 같이 나오는 새우젓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동절기인 10월부터…
도정육관은 서울 강남역 5번 출구 바로 인근에 위치한 한식 고깃집이다. 매일 아침 신선한 쌀을 직접 도정하여 밥을 짓고, 정성스럽게 숙성한 고기를 함께 제공한다. 쌀 본연의 향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여주산 여리향 품종을 사용하며, 당일 도정한 쌀로 만든 솥밥을 기본으로 한다. 고기는…
서울의 작은 동해바다라고 불리는 고래불은 2002년 영덕지방을 고향으로 하신 1대 사장님이 신선한 동해안 해산물로 만든 음식을 서울에서도 맛보게하고 싶다는 사장님의 생각으로 시작되었다. 역삼역 회식맛집, 역삼역 점심맛집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전 좌석이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가는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도산공원 인근에 있다. 이곳은 최상급 건조 숙성 한우를 완전히 익혀 제공하는 독특한 콘셉트의 한우 전문점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년~2025년에 올랐다. 내부는 넓게 홀과 룸으로 되어 있다. 룸을 사용할 경우에는 추가 요금이 있다…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제일콩집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콩 요리 전문점이다. 강원도 홍천에서 공수해 온 국산 콩만을 사용하여 맷돌로 손수 갈아 손님상에 내놓기 때문에 더욱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 또 그날그날 사용할 만큼의 양만 갈기 때문에 항상 신선한 음식을 대접한다는…
해방촌에 위치하고 있는 르몽블랑은 20년간 편직공장으로 사용되던 곳을 디저트 카페로 개조한 곳이다. 편직공장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털실무스 케이크와 니트 티셔츠 케이크를 시그니쳐로 선보이고 있다. 규모가 상당히 큰 디저트 카페로 1층은 디저트 제조실과 쇼케이스가 있으며, 2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