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송옥
시청역 인근의 청송옥은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장터국밥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출출한 날 허전한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사극이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펄펄 끓는 솥에서 휘휘 저어서 주인의 푸근한 인심까지 한 그릇 가득 담아주는 맛있는 장터국밥을 먹을 수 있으며 밥과…
시청역 인근의 청송옥은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장터국밥이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출출한 날 허전한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사극이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펄펄 끓는 솥에서 휘휘 저어서 주인의 푸근한 인심까지 한 그릇 가득 담아주는 맛있는 장터국밥을 먹을 수 있으며 밥과…
고려삼계탕은 1960년 서소문동에 개점한 이래 40년 넘게 삼계탕 한 가지만을 고집해 온 삼계탕 전문점이다.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삼계탕의 대명사로 미국, 일본, 동남아, 대만 등지의 관광객들에게도 알려진 곳이다. 맛의 비결은 엄선된 재료에 있다. 금산에서 재배한 4년산 금산…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중식당이다. 처음 개업할 때 신촌의 허름한 뒷골목에 위치했으며, 한국인의 입맛을 자극하는 매운 홍합요리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곳이다. 완차이라는 식당 이름은 매운 중국음식점이라 표방한 것인데, 매운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 찾아갈 만한…
이태원의 작은 타이 레스토랑인 부다스벨리는 작고 아담한 가게이다. 하지만 맛있다는 소문이 미식가들 사이에 퍼져 분점을 낼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타이를 대표하는 음식이자 세계 3대 수프 중 하나로 불리는 똠양꿍이 있으며, 해산물 샐러드와 쫄깃한 면발이 고소한 팟타이 등은…
제비다방은 상수역 인근에 위치해 있는 카페이자 라이브 펍이다. 제비다방의 이름은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건축가이기도 한 작가 이상 연 다방에서 따왔다. 제비다방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는 물론 도라지차, 레몬차를 취급한다. 간단하게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는 가래떡도 있다. 이곳의 특이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춘천집 닭갈비막국수는 일대에서 유명한 철판 닭갈비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로는 치즈 닭갈비이며 달짝지근한 닭갈비에 부드러운 치즈를 곁들여 먹는다. 이뿐만 아니라 뼈 없는 닭갈비, 매운 닭갈비 등도 취급하여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쫄면 등이 포함된 모둠…
용산구 용산동 2가에 위치한 더플레이스다이닝은 남산의 푸르름을 만끽하며 서양 음식의 풀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낭만적인 분위기의 커플전용 좌석에서 피자, 파스타, 라비올리 등 이태리 본토의 풍부하면서도 담백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이탈리안 메뉴를 40여 가지의 다양한…
서초동에 위치한 영광밥상은 전라도 지방의 토속 요리점으로서 정갈하면서도 정성 어린 손맛이 있는 곳이다. 생선조림으로는 병어조림과 고등어조림 두 가지가 있는데 그 맛이 일품이다. 바닥에 두툼하게 썰은 무를 깔고 싱싱하고 큼직한 생물 고등어, 병어를 올린 뒤 늙은 호박과 감자, 고구마순…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봄솔레씨네는 자연을 담은 신선한 저칼로리의 건강한 메뉴로 모든 음식을 주문과 동시에 조리한 브런치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브런치, 파스타 뿐만 아니라 피자, 샐러드, 음료 등을 맛볼 수 있다. 맛은 물론이거니와 양이 많은 편이라 푸짐하게 양식을 맛볼…
복잡한 도심 속 전통 한옥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그윽한 노랑저고리 한정식은 귀한 손님 대접을 제대로 받는 느낌이 든다. 전통 한옥의 풍경 너른 앞마당과 뒤뜰, 그리고 사랑채에서 정겨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종갓집 새댁의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차려내는 10여 가지의 요리와 갖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