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순우 옛집
성북동에 위치한 최순우 옛집은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찾고 알린 혜곡 최순우(1916~1984) 선생이 1976년부터 1984년까지 거주한 주택이다. 1930년대 지어진 근대 한옥인 이 집은 곳곳에 선생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재 이곳은 2002년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으로…
성북동에 위치한 최순우 옛집은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찾고 알린 혜곡 최순우(1916~1984) 선생이 1976년부터 1984년까지 거주한 주택이다. 1930년대 지어진 근대 한옥인 이 집은 곳곳에 선생의 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재 이곳은 2002년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으로…
지양산은 모든 주민들이 편리하게 산을 산책하며 숲을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는 휠체어 순환 구간 570m, 휠체어 회차 구간 210m의 무장애숲길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이 있다. 출입로를 따라 조금 걸어가면 휴식공간인 쉼터가 조성되어 있고, 유아숲체험원, 그리고…
안양천 제방을 따라 영등포구부터 광명시로 길게 이어지는 안양천 벚꽃길은 서울에서 가장 긴 벚꽃길이다. 봄철이면 길게 조성된 제방로를 따라 심어진 아름드리 벚나무들 사이를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히는 서울 벚꽃 명소이다. 안양천은 제방을 따라 아파트들이…
심산기념문화센터는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사업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서초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곳이다. 서초구립여성합창단, 상주예술단체 등의 문화예술 사업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반포심산아트홀을 비롯한 공연장 및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기록상 마라난타가 백제로 오는 동안 풍토병으로 고생을 하였는데, 우면산 물을 마시고 완쾌하였다고 한다. 이에 우면산에 대성초당을 짓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대성사의 전신이라 전해진다. 또한 3.1독립운동 민족대표 33명 중 한분이신 백용성 스님께서 주석하시며 불교 대표로 참가하시어…
여의천은 서초구 신원동 청계산에서 발원하여 양재천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이다. 한강수계에 속하는 지방 2급 하천으로서 양재천의 제1지류이다. 여의천의 옛 지명은 ‘염곡천’이었으며, 이 지역에서 살던 주민들이 ‘안개가 자주 끼는 하천’이라 하여 ‘연내천’이라고도 불렀다. 하천연장…
양재천 근린공원은 양재시민의숲역 근처에 자리한 도심 속 자연공원이다. 꽃과 나무들이 어우러져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양재천을 따라 길게 조성된 산책로는 가볍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기 좋다. 보행자길과 자전거길이 나뉘어 이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고…
우면산은 높이 293m로 서초구 우면동과 서초동, 양재동 등지의 도심에서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산모양이 소가 졸고 있는 모양이라 하여 우면산이라 이름이 붙여졌다. 우면산의 남쪽 기슭은 청동기시대 유적인 지석묘가 있어 이 지역이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의 삶의 터전이었음을 알 수…
양재근린공원은 도심 속의 근린공원으로, 숲 속처럼 느껴지고 잘 가꾸어져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공원이다. 도심 공원이 언남중·고등학교와 매헌초등학교 사이에 있어서 방과 후 학생들의 휴식처가 되어주는 동시에 인근 주민들의 체육 시설이 되어준다. 공원 내에는 놀이터, 분수대, 벤치…
서래마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서리풀공원은 휴식과 건강을 위한 공간이다. 1970년대 군부대가 주둔하여 주민들이 접근할 수 없었던 공간이 2015년 군부대이전과 함께 2019년 조성되었다. 서리풀공원의 산책로는 반포동부터 방배동까지 서초구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두 가지로, 빠른 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