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울산 최초의 출렁다리이자 동구 최초의 대규모 상업관광시설이다. 대왕암공원 내 해안산책로의 햇개비에서 수루방 사이를 연결하며, 길이 303m, 높이 42.55m 규모로 조성되었다. 또 중간 지지대 없이 한 번에 연결되는 방식으로, 현재 전국의 출렁다리 중 경간…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울산 최초의 출렁다리이자 동구 최초의 대규모 상업관광시설이다. 대왕암공원 내 해안산책로의 햇개비에서 수루방 사이를 연결하며, 길이 303m, 높이 42.55m 규모로 조성되었다. 또 중간 지지대 없이 한 번에 연결되는 방식으로, 현재 전국의 출렁다리 중 경간…
대왕암 공원은 우리나라에서 울주군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대왕암이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동남단에서 동해 쪽으로 가장 뾰족하게 나온 부분의 끝 지점에 해당하는 대왕암공원은 동해의 길잡이를 하는 울기항로표지소로도 유명하다.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주전봉수(남목봉수)는 울산광역시 동구 주전동 봉대산 정상에 위치한 조선시대 봉수대로, 천내봉수에서 봉수를 받아 유포봉수로 전달하였다. 18세기 이후에는 천내봉수뿐만 아니라 동쪽의 경주 하서지봉수와도 연락하였다. 봉수 간 거리는 북쪽의 유포봉수와 약 5.75㎞, 남쪽의 천내봉수와 약…
천전리각석 계곡은 주변의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계곡으로, 이곳을 흐르는 물은 맑고 깨끗하며, 사철 수량이 풍부하다. 특히, 울산시에서 소장하고 있는 2점의 국보 중에서 하나인, 국보 울주 천전리각석이 위치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는 신라 공신 박제상의 유적지인 치산서원, 망부석…
자수정 동굴나라는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서 남동쪽 약 3㎞, 작천정계곡 입구이자 신불산 자락에 자리한 동굴 테마파크다. 과거 자수정을 채광하던 보석 광산 갱도를 관광동굴로 개발한 곳으로, 한때 100여 개소에 달하던 자수정 광산이 대부분 폐광된 뒤 남은 갱도 중 한 곳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