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단씨티1호근린공원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를 대표하는 근린공원이다. 미단시티 근린공원은 1호부터 12호까지 순차적으로 조성되었다. 아직 인적이 많지 않지만 1호 근린공원에 있는 익스트림장, 축구장 겸 농구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꽤 많다. 이 곳에서는 보드와 킥보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를 대표하는 근린공원이다. 미단시티 근린공원은 1호부터 12호까지 순차적으로 조성되었다. 아직 인적이 많지 않지만 1호 근린공원에 있는 익스트림장, 축구장 겸 농구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꽤 많다. 이 곳에서는 보드와 킥보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총면적 104,709㎡의 새아침공원은 연수구 신송로에 위치하고 있다. 새아침공원에는 스케이트보드, 어그레시브 인라인, BMX 자전거를 좀 더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 공간인 X-게임장, 우거진 나무와 풀숲 사이로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는 자전거도로가 있다. 이 밖에도…
만석동 주꾸미거리는 인천 원도심의 옛 추억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다. 이 골목은 만석동과 송월동을 연결하는 만석고가교 근처에 위치한다. 과거에 주변 포구에서 어부들이 잡아온 저렴한 주꾸미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파는 음식점들이 모여들면서 만석동 주꾸미거리가 형성되었다. 이곳에는 50년…
월미공원 월미전망대는 월미산 정상에 위치한 전망시설로, 인천항과 인천대교, 연안여객선터미널, 서해의 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원형 계단을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인천 시가지와 자유공원, 인천항과 서해 바다의 풍경이 펼쳐진다. 특히 일몰 시간에는 서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소청도는 인천에서 서북방 약 210㎞ 거리에 위치한 대청면 소속의 섬이다. 조선시대 명종 이전까지는 ‘소암도’라 불렸으나 이후 수목이 무성한 섬이라 하여 대청도와 함께 ‘소청도(小靑島)’로 불리게 되었다. 섬은 남북으로 완만하게 길게 뻗은 형태이며 해안선을 따라 기암괴석이 발달해 있고…
자월도는 보름달이 유난히 붉고 아름다워 ‘자월도’라 불리게 된 섬이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1시간 20분이면 자월도선착장에 도착하며, 선착장 입구에는 붉은 초승달 모양의 아치가 세워져 있다. 해발 166m의 국사봉은 트래킹 명소로, 섬 중앙에 위치해 한 시간 정도 걸어…
소이작도는 과거 해적들이 은거해 이름 붙여진 섬으로 독특한 매력의 관광 명소가 곳곳에 숨겨져 있다. 대표 해안인 벌안해수욕장은 길이 300m, 폭 20m의 완만한 백사장을 가진 가족 친화형 해변으로 얕은 수심 덕분에 물놀이와 선상 낚시 체험이 가능하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해작해작…
덕적도에 위치한 비조봉(해발 292m)은 정상까지 오르는 데 약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산이다. 정상에서는 백아도, 문갑도, 흑도, 굴업도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산세가 험하지 않으면서도 감투바위, 망제봉 등 다양한 봉우리가 연결돼…
소야도는 인천 연안부두에서 쾌속선으로 약 1시간, 덕적도 진리선착장에서 종선을 타고 10분이면 도착하는 덕적도 남동쪽의 작은 섬이다. 영화 ‘연애편지’의 촬영지로 알려진 이곳은 수정처럼 맑은 바다와 곱고 단단한 백사장이 인상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덕적도에서 500m 떨어져 있지만…
대이작도에는 해발 159m의 부아산과 송이산이 있으며, 이 중 부아산은 전망이 뛰어나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부아산은 멀리서 보면 어머니가 아이를 업은 듯한 형상이라 하여 ‘부아산(負兒山)’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능선에는 나무데크와 정자 형태의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다.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