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민머루해변
민머루해변은 강화도의 서편 바다 위에 길게 붙어있는 작은 섬 석모도에 위치한 해변이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1㎞ 정도 펼쳐진 곳으로 해수욕과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석양을 조망할 수 있으며 갯벌체험도 가능하다. 물이 빠지면 약 1㎞ 정도의 갯벌이 나타난다. 맨발로 갯벌에 들어가 부드러운…
민머루해변은 강화도의 서편 바다 위에 길게 붙어있는 작은 섬 석모도에 위치한 해변이다. 백사장의 길이가 약 1㎞ 정도 펼쳐진 곳으로 해수욕과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석양을 조망할 수 있으며 갯벌체험도 가능하다. 물이 빠지면 약 1㎞ 정도의 갯벌이 나타난다. 맨발로 갯벌에 들어가 부드러운…
밤의 유원지를 컨셉으로 한 원더박스는 놀이와 축제가 가득한 가족형 실내 테마파크이다. 다이나믹한 어트랙션과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가득한 공간이다. 원더박스의 어트랙션은 티컵, 범버카, 해피스윙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슈팅갤러리, 고블렛 토스 등 게임을 해서…
옛 여선교사 합숙소로 감리교 여자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이다. 1885년 북장로교회 언더우드 선교사와 북감리교회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가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기독교 포교 활동이 시작됐다. 이후 포교 활동을 위해 도착한 선교사들이 기거할 수 있는 숙소가 필요했고…
장수동 소래산 입구에 있는 장수동 은행나무는 수령 약 800년 정도인 오래된 은행나무이다. 나무 높이가 30m, 둘레 8.6m로 긴 세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푸르고 웅장하며 방사형으로 뻗어 나간 나뭇가지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민속적, 생물학적 가치가 인정되어 1992년 12월…
청라호수공원은 다양한 물의 이용을 통한 친수공간으로 조성된 곳이다. 호수공원 전체를 연결하는 순환동선 4개 공간으로 결합하여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주요 시설로는 음악분수, 레이크하우스, 청라루, 야외음악당, 환상의 숲 놀이터, 역사마당바닥분수 등이…
1989년 7월 문화의 거리가 조성된 이래 문화예술의 장, 만남과 교환의 장 그리고 공연놀이마당 등으로도 알려지기 시작한 월미도는 인천 하면 떠올릴 만큼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카페, 회센터 등 조화를 이루며 늘어서 있어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구미에 맞는 음식을 골라 즐길 수도…
씨메르는 인천광역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18년 9월에 오픈하여 1만 3,000여 ㎡(4,000평) 규모로, 동시에 약 2,00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씨메르는 하늘을 뜻하는 프랑스어 ‘ciel’과 바다를 뜻하는 ‘mer’를 합친 이름이다. 하늘과 바다의 만남을 한데 아울러…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연구하여 홀리스틱 테라피를 제공하는 웰니스 공간이다. 마인드, 보디, 스피릿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만의 트리트먼트는 태극기의 네 개의 괘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된…
소래습지생태공원은 갯벌, 갯골과 폐염전 지역을 다양한 생물 군락지 및 철새 도래지로 복원시키기 위한 공원 조성 사업을 2009년 5월 완료했다. 약 350만㎡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서 습지 내에서 각종 해양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천일염을 생산했던 시설물과 자료를 볼 수 있는…
하나개해수욕장은 무의도 서쪽에 자리한 갯벌을 품은 해수욕장이다. 하나개는 가장 큰 갯벌이라는 뜻이다. 1㎞ 길이의 고운 모래 백사장이 펼쳐지고, 물이 빠지면 고운 모래사장 너머로 너른 갯벌이 드러난다. 갯벌을 조금만 파 내려가면 흰 속살의 동죽조개를 비롯하여 소라, 방게, 바지락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