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 상선약수마을
상선약수마을은 장흥의 진산 억불산 자락에 위치하여 경관이 수려하며 전통보존가옥, 한국형 전통방족, 서당샘, 중샘, 정자샘의 많은물에서 자연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정겨운 휴식처이다. 너른 들판을 따라 운치 있는 메타세쿼이아 길을 지나면 상선약수마을 입구에 이른다. 우뚝 솟은 억불산의…
상선약수마을은 장흥의 진산 억불산 자락에 위치하여 경관이 수려하며 전통보존가옥, 한국형 전통방족, 서당샘, 중샘, 정자샘의 많은물에서 자연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정겨운 휴식처이다. 너른 들판을 따라 운치 있는 메타세쿼이아 길을 지나면 상선약수마을 입구에 이른다. 우뚝 솟은 억불산의…
오륜마을 깊숙이 나대용 장군의 생가가 초가로 복원되었는데 그 초가에서 대대로 후손들이 살다가 국가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새로 단장했다. 나대용 장군은 임진왜란 때 이충무공 막하에서 거북선 건조에 전력을 기울인 실질적인 공로자로 평가되고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인 1591년…
순천만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찾으라고 한다면, 순천만 S자 곡선의 낙조를 꼽을 수 있는데 해 질 무렵 수로가 S자로 흐르는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사진작가들이 순천만을 찾고 있다. 갈대, 갯벌 그리고 곡선 수로를 볼 수가 있으며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순천시 해룡면 농주리에 있는…
곡성군 입면 송전리의 논 한가운데에는 말 동상과 함께 둥그런 무덤과 비석이 하나 있다. 이것이 바로 월파 유팽로장군의 애마이자 의마의 말 무덤이다. 임진왜란 때 유팽로 장군은 성균관 학유로 재임하다 낙향하여 곡성, 담양, 순창에서 의병을 모아 양대박, 안영 등과 함께 담양에 모여…
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한 작은 사찰로 대한 불교 조계종 제21교구 본사 송광사의 말사이다. 1965년 취봉스님이 구산스님의 수행을 돕기 위해 민가를 개조하여 법당을 만든 곳이어서 전통 고찰의 느낌은 적지만 도심포교의 최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역사가 짧은 만큼…
완도읍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신흥사는 완도군 완도읍 성내리 168번지 남망산(南望山)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1932년 김성렬 스님이 불로사(不老寺)라는 절로 창건했으나 중간에 신흥사(新興寺)로 절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완도읍에서 신흥사는 차를 이용하지 않아도 닿을 수 있는 아주…
주작산(해발 428m)은 봉황이 날개를 활짝 펴고 나는 듯한 형상을 지닌 산이다. 봉황의 머리 부분에 해당하는 지점이 최고봉으로 우측날개 부분은 해남 오소재로 이어지는 암릉이며 좌측날개는 작천소령 북쪽에서 덕룡산 쪽으로 이어지는 능선이다. 강진 만덕산에서 시작해 석문산~덕룡산~주작산에…
금호도는 1389년대 나주 정씨와 김씨가 건너와 정주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금호도는 처음에는 금섬이라 했는데, 금과 같이 보물이 많은 곳이라 하여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고 삼별초 당시 김시랑이 제주도를 가는 도중 이 섬에 머무를 때 김씨가 사는 섬이라 해서 금성이라고…
장흥 옥당리 효자송은 관산읍 옥당리 당동마을에서 자라는 곰솔이다. 곰솔은 주로 해안이나 섬에서 자라 해송이라고도 부른다. 곁가지가 낮은 곳에서 사방으로 퍼져 자라 우산을 펼쳐 놓은 듯한 수형을 이룬다. 밭일하는 부모가 그늘에서 쉴 수 있도록 심었다는 효행 전설이 전해져 효자송이라…
법성포항에서 굴비 정식으로 식사를 한 뒤 백수해안도로로 접어든다. 법성포항을 나오면서 백수 해안도로로 진입하는 길은 길 오른쪽에 있는데 이정표가 작아 잘 안 보인다. 차를 천천히 달리며 유심히 봐야 하는데 그 길을 달려가다 보면 모래미해수욕장을 지나 대초마을이 나온다. 이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