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용천사 석등
1981년 10월 20일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 석등은 대웅전의 오른쪽에 있는 삼층석탑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석등은 절 안을 환하게 밝히는 기능뿐 아니라 부처님의 빛이 사방을 비춘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석등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석등으로 크기나 짜임새가…
1981년 10월 20일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 석등은 대웅전의 오른쪽에 있는 삼층석탑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석등은 절 안을 환하게 밝히는 기능뿐 아니라 부처님의 빛이 사방을 비춘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 석등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석등으로 크기나 짜임새가…
옥련사(玉蓮寺)는 1951년 11월 능화스님과 인근 신도들의 노력으로 백련사 소속이던 송광암터에 초가집 두 칸을 지어 강진 대구면 용운리에 있는 정수사에서 목조여래좌상 1구를 옮겨와 봉안하면서부터 법등을 밝혀오고 있다. 근래에 조성된 사찰이어서 규모가 아담하고 유물이 많지는 않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의 내로라하는 관광지인 운주사에서 멀지 않은 곳에 봉하산촌생태마을이 있다. 마을 입구에 있는 중장터 마을을 지나 조금 더 들어가면 왼쪽에 ‘봉하산촌생태마을’이라는 간판이 나타난다. 문명의 이기가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안쪽에 자리한 봉하산촌생태마을은 화순과 나주의…
영산강 8경 중의 하나인 담양대나무숲 담양습지는 영산강 생태답사 1번지이며, 자연정화시설의 대표적인 곳으로 우리나라 내륙습지 1호이다. 서식하고 있는 생물종이 많기 때문에 하천습지로는 유일하게 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2004년 7월) 되었다. 영산강 본류에 형성된 우리나라 하천습지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에 가면 영산강을 따라 국숫집들이 늘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50여 년 전부터 하나 둘 생겨나기 시작한 것이 지금은 담양의 명물 음식거리로 자리 잡았다. 국수거리 시작부터 끝까지 야외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정겨운 영산강 풍경을 바라보며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소록대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도양읍 녹동과 소록도를 연결하는 연륙교이다. 총 길이는 약 1.16km이며 왕복 2차선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소록도에는 국립소록도병원과 한센병 관련 역사·문화 시설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부 환자와 병원 관계자 등이 거주하고 있다. 소록대교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암태도 남쪽 끝에 위치한 암태 남강선착장은 영화 ‘자산어보’의 촬영지인 비금도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곳이다. 하루 16번, 약 한 시간 간격으로 배가 운행된다. 비금도로 갈 수 있는 여객선이 운항하는 항구는 목포항과 목포 북항, 암태도 남강선착장 이렇게 세…
회진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회진면 회진리에 있는 국가 어항이다. 조선 시대에는 회룡포라 불렸으며, 충무공 이순신이 백의종군을 명 받고 임지로 가는 도중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받아 전선 12척을 인수, 임진왜란의 전세를 뒤집은 발판이 되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회진항은 소설가…
백운산치유의숲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내에 조성된 산림치유 공간으로, 약 55ha 규모의 숲속에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삼나무와 편백나무, 참나무 등이 어우러진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풍욕과 탁족 등 자연을 활용한 야외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차량으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상사화피는마을은 영광 9경 중 하나인 불갑사 가는 입구에 조성된 체험마을이다. 시골 어머니들이 직접 수확하여 요리한 계절음식 엄니밥상,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상사화빵이 있는 카페비꽃과 황토와 편백나무로 지어진 숙박 휴 펜션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