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당머리하모거리
갯장어는 참장어와 붕장어가 있는데 샤부샤부를 해서 먹는 갯장어, 일명 ‘하모’는 참장어이다. 무엇이든 잘 무는 습성 때문에 일본에서는 하모라고 부른다. 갯장어(하모)는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4월 중순부터 10월 하순까지 영양분을 충분히 축적하여 가장 맛이 좋다. 풍부한 단백질 때문에…
갯장어는 참장어와 붕장어가 있는데 샤부샤부를 해서 먹는 갯장어, 일명 ‘하모’는 참장어이다. 무엇이든 잘 무는 습성 때문에 일본에서는 하모라고 부른다. 갯장어(하모)는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4월 중순부터 10월 하순까지 영양분을 충분히 축적하여 가장 맛이 좋다. 풍부한 단백질 때문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자연탐구원은 백양산 인근에 위치하여 동식물의 다양한 생태와 자료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생태체험장이다. 폐교된 약수초등학교 성암분교를 활용하여 1993년에 개관하여 과학 및 생태학습교육을 하고 있다. 2021년에는 자연탐구학습관을 별관을 개축하여 다양한…
정개청이 1589년 일어난 기축옥사(정여립의 모반사건)에 연루되어 유배되었다가 세상을 떠나자 그의 문인들이 스승의 신원운동을 전개하면서 1616년 건립하였다. 1678년 조정으로부터 자산서원이라는 사액을 받았으나 계속되는 남인과 서인의 당쟁으로 훼철과 복설(復說)을 되풀이하였다. 이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의 지리산 중턱에 위치한 번덕뜰은 작은 호수가 있는 지초봉 중턱에서 구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청정 자연을 품고 있는 힐링공간이다. 보기만 해도 심신의 피로가 풀리는 번덕뜰의 경관은 지리산 초자연의 맑고 깨끗한 공기와 함께 뭇사람들에게 알려지기…
흥양읍성터는 1441년 흥양현이 생긴 이래 1914년에 행정명이 고흥군으로 개칭되기까지 흥양현이 있던 곳으로 고흥 읍내에는 흥양현 시절에 쌓은 읍성의 자취가 남아 있다. 우선 고흥 존심당 역사문화공원 뒤편 비탈진 마을 길을 거슬러 올라가면 윗등성이에 성벽의 자취를 볼 수 있다…
금골산(해발 193m)은 ‘진도의 금강’이라고 불리는 명산으로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산에 세 개의 굴이 있고 5층석탑(보물)과 산 중턱의 굴에 마애여래좌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화유산자료)이 음각되어 있으며 해언사라는 절이 있었다고 한다. 1498년 정언벼슬을 지낸 이주(李胄)가…
곡성군 목사동면 구룡마을은 신숭겸 장군의 출생지이다. 신숭겸의 본래 이름은 능산(能山)으로 어려서부터 무예가 뛰어났던 신숭겸은 왕건의 부하가 되어 많은 공을 세웠고 고려를 세운 왕건에게 평산 신씨라는 성과 숭겸이라는 이름을 하사받게 되었다. 용산재는 신숭겸 장군의 출생지에 세워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에 위치한 양덕도는 다도해의 수려한 자연을 간직한 작은 섬이다. 진도 본섬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비교적 접근이 가능하며,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양덕도는 섬 전체가 완만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계절 내내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쌍충사는 충열공 이대원과 충장공 정운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이대원은 녹도만호로서 왜구에 맞서 싸우다 1587년 손죽도 해상에서 순절하였다. 정운은 1591년 녹도만호로 부임했으며,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휘하에서 옥포·한산해전 등에 참전하고 1592년 부산포해전에서…
한산사지 삼층석탑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동복면 신율리 한산사 터에 있는 고려 시대의 석탑으로, 석탑이 있는 곳은 예부터 한산사지로 전해지고 있으며 빈대 때문에 폐사되었다고 전해온다. 탑은 개인이 경작하는 밭 가운데 있다. 지대석 주변으로는 시멘트로 바닥을 처리하고, 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