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갈멜정원
갈멜정원은 신의 정원이라는 뜻으로 황무지를 개간하여 1984년부터 갈멜농원을 운영하면서 사슴 사육과 조경수와 녹차를 재배하고 가족들이 좋아하는 나무와 꽃을 직접 가꿨다고 한다. 2,600여 평의 잘 가꾸어진 잔디밭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정원은 사계절이 함께 하는 소나무, 향나무…
갈멜정원은 신의 정원이라는 뜻으로 황무지를 개간하여 1984년부터 갈멜농원을 운영하면서 사슴 사육과 조경수와 녹차를 재배하고 가족들이 좋아하는 나무와 꽃을 직접 가꿨다고 한다. 2,600여 평의 잘 가꾸어진 잔디밭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정원은 사계절이 함께 하는 소나무, 향나무…
기찬 자연휴양림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위치해 있으며 화순군과 장흥군, 강진군과 해남군, 무안군과 목포시를 맞대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휴양림 내에는 영암 생태숲, 산림욕장, 유아숲체험원 등이 모여있어 자연과 함께 힐링하기에 적합하다. 근처 관광지로는 영암 곤충박물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에 딸린 보길도는 ‘동풍이 건듯 부니 물결이 고이인다’로 시작하는 고산 윤선도의 『어부사시사』가 만들어진 무대이다. 윤선도의 유적지가 많은 보길도 남서쪽 끝의 보옥리에는 뾰족산 또는 보죽산(195m)이라는 이름의 봉우리가 솟아있다. 마을 사람들은 마치 소뿔을…
1823년(순조 23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지년, 정승복, 정사준, 정사횡, 정빈의 덕행과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옥천동에 옥계사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해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로 고종 5년(1868년) 훼철되었다. 그 뒤 1953년…
1984년 12월 15일에 준공된 돌산대교를 통해 여수반도와 이어져 있다. 돌산도에는 돌산공원, 무술목전적지, 전라남도수산종합관, 방죽포 해수욕장, 향일암, 은적암 등의 명승지와 유적지가 있으며 섬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해안 일주도로가 있다. 특히 근래에는 관광식당, 민박집 등의…
고흥에서 팔영산, 적대봉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해발 553.5m 천등산은 바다로 열린 산이다. 이름에 얽힌 전설로 봉우리가 하늘에 닿는다는 설, 옛날 승려들이 정상에 올라 천 개의 등불을 바쳤다는 설, 금탑사 승려들이 도를 닦으려고 산에 올라 밤이면 수 많은 등불이 켜졌다는 설 등이…
장흥군 유치면과 장동면에서 시작되는 강줄기로 부산면을 거쳐 장흥읍의 중심부를 가로질러 흐르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대강(영산강, 섬진강, 탐진강)의 하나인 탐진강은 원래 예양강으로 불렀으며, 탐라도 사람이 육지에 처음으로 배를 대어 올라왔다 하여 탐진강이라 하였다. 아직까지…
장좌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완도읍에 자리한 곳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마을이다. 청해진성, 장보고사당, 장보고가 지었다는 법화사 절터 등 청해진의 흔적을 많이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장좌마을 앞바다에는 장도라는 섬이 있는데, 지금은 목책교가 설치되어 있지만 간조시에 걸어서도…
함평용월리지석묘군은 1995년 12월 26일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영산강의 지류인 고막원천 주변에 총 16기가 한 군데에 밀집해 있다. 고인돌은 선돌과 함께 거석문화(巨石文化)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전세계적인 분포를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고인돌은 돌방이 지상에 있는 북방식과…
용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이다. 백제 때 창건되었다고 하지만 조선 후기까지의 연혁이 전하지 않아 절의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본래는 ‘용구사’라 했는데, 조선 숙종(1674∼1720) 때 숙빈 최씨가 이 절에서 기도한 뒤 영조를 낳자 이후 절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