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김치마을
해남읍에서 약 25㎞ 정도 떨어진 김치마을은 두륜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전통 돌담길, 오염되지 않은 바다, 넓은 들판, 마을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공통그림이 있는 저수지까지 김치마을은 마을의 요소를 잘 다듬어 계절별 특색 있는 체험으로…
해남읍에서 약 25㎞ 정도 떨어진 김치마을은 두륜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전통 돌담길, 오염되지 않은 바다, 넓은 들판, 마을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공통그림이 있는 저수지까지 김치마을은 마을의 요소를 잘 다듬어 계절별 특색 있는 체험으로…
진산리해수욕장은 소안도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편의시설은 다른 곳에 비해 부족한 편이나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바다낚시가 잘 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닷가 모래바람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해 주는 소나무 방풍림이 있다. 해수욕장의 앞으로는 제주해협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고 저녁이 되면 당사도의…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는 나이가 약 8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2.0m, 가슴높이 둘레 4.10m, 3.30m이다. 두 그루가 쌍으로 나란히 서 있고 줄기가 몹시 꼬인 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고려시대에 보조국사(普照國師)와 담당국사(湛堂國師)가 중국에서…
무안 지방에서는 대개 당산나무, 선돌, 당집 등을 대상으로 당산제를 지내는데, 발산 마을에서는 장승의 모습을 하는 당산석 2구를 제사의 주체로 삼고 있다. 이 2구의 석인상은 당산 할아버지와 할머니, 미륵, 당산, 당산 미륵 등으로 불리는데, 150m 거리를 두고 서 있다. 당산…
백운산 해발 900m 높이에 위치한 백운사는 천혜의 기도처로 보조국사와 구산스님이 수행하셨던 상백운암, 하백운암을 일컬어 말한다. 보조국사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다가, 하백운암과 백운암은 눌암스님에 의해 중건되었고 상백운암은 구산스님에 의해 중건되었다. 도선국사가…
영팔정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 문신인 하정 유관이 주위 경치에 감탄하여 아들 맹문에게 시켜 조선 태종 6년(1406)에 지은 정자이다. 처음에는 모산리의 ‘모’ 자와 호인 하정의 ‘정’ 자를 따서 ‘모정’이라고 불렀으나 훗날 율곡 이이·고경명·남이공·유상운 등이 주변 경관을…
향림사는 도선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주변에 작설차 등 향기로운 차나무 숲이 있어 향림사라 불린다. 광해군 때 이수광이 편찬한 승평지에 따르면 이 부근의 지형이 새가 알을 품고 있는 형상으로 그 기운이 너무 강해 지세를 누르기 위해 지었다고 전해진다. 향림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절…
해남 두륜산과 이어져 있는 덕룡산은 높이는 높지 않지만 산세만큼은 해발 1,000m 높이의 산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정상인 동봉과 서봉, 쌍봉으로 이루어진 이 산은 웅장하면서도 창끝처럼 날카롭게 솟구친 암릉, 암릉과 암릉사이의 초원능선 등 능선이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과 힘의…
원주도는 조선시대 전라좌수영 관할의 여도진에 속하였다가 진이 없어진 뒤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다. 1914년 이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 남면에 속하였고 1937년 남면과 남양면의 일부를 폐합하여 과역면 백일리에 속하였다. 당초에는 돌산군 옥정면에 소속되었을 시 마을명을 돈 원자에…
완도군 완도읍 동망산 정상 부근 일출공원에 건설된 76m 높이의 완도타워에서는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은 물론 완도항과 신지대교의 야경을 365일 감상할 수 있다. 영화 〈서편제〉의 촬영지인 청산도를 비롯해 보길도, 노화도, 소안도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제주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