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석문공원
남도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석문공원은 석문(石門)이라는 이름 그대로 긴 세월과 비바람이 조각한 기암괴석들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으며, 만덕산과 석문산의 단절된 등산로를 연결하는 사랑 구름다리가 있다. 길이는 111m, 폭 1.5m로 산악현수형 출렁다리인 사랑 구름다리는 만덕산과 석문산의…
남도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석문공원은 석문(石門)이라는 이름 그대로 긴 세월과 비바람이 조각한 기암괴석들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으며, 만덕산과 석문산의 단절된 등산로를 연결하는 사랑 구름다리가 있다. 길이는 111m, 폭 1.5m로 산악현수형 출렁다리인 사랑 구름다리는 만덕산과 석문산의…
곡성향교는 조선 선조 3년(1570)에 지었다고 전하지만,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중종(재위1506~1544) 이전에 세운 것으로도 보인다. 건물 배치는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동재·서재가 있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어 전학후묘의 형태로 되어 있다. 대성전은 앞면…
정남진의 고장인 장흥군 신리어촌마을에 가면 개막이체험장이라는 이색적인 물고기잡이 체험장이 있다. 개막이 또는 개매기란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큰 바닷가에 그물을 쳐놓은 후 밀물 때 조류를 따라 들어온 물고기 떼가 썰물 때 그물에 갇히면 쪽대와 맨손으로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이다…
상낙월도와 하낙월도 2개의 섬을 일컫는 낙월도는 진달이 섬이라고도 불렀는데, 옛 전설에 따르면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망하자 백제의 왕족이 배를 타고 바다로 피난하다가 항로를 잃고 헤매던 중 섬 뒤로 달이 져버렸고 결국 섬에 정착하게 되어 그때부터 진달이 섬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장흥읍 동남쪽에 있어 시가지를 굽어보고 있는 억불산은 높이가 518m로 비교적 낮은 편이지만 능선이 길고 부드러워 마치 고운 여인이 치맛자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걷는 것과 같은 형상이다. 억불산이라는 이름은 정상 부근의 바위 모양이 억 개의 부처가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해서 이름…
전국 최대 규모의 대광해수욕장과 인접해 있는 신안튤립공원에는 풍차 전망대를 비롯하여 유리온실, 수변정원과 다양한 형태의 조형물, 그리고 형형색색 아름다운 튤립과 봄꽃들을 바다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원이다. 특히 유리온실에는 다양한 종류의 다육식물과 인공연못, 벽면 식물로…
모후산 생태숲은 화순군 유마사 인근의 생태숲이다. 화순군에서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책로를 조성하고 산림문화 교육 등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휴식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진 곳이다. 유마사와 목재문화체험장 사이에 있는 이곳은 산속 가족쉼터, 수목 생태 관찰원, 옥잠화 단지…
고흥읍에서 서북쪽으로 851번 지방도를 가다가 학림마을 대밭 3거리에서 좌회전 후 4㎞를 가면 고흥만 방조제에 이른 후 우회전하여 1㎞를 더 가면 풍류해수욕장이 나온다. 백사장 길이는 약 500m, 폭 50m로 모래사장은 넓고 깨끗하며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어린이들이 놀기에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송광면 우산리 소재의 고인돌공원은 주암다목적댐이 건설되면서 발굴조사된 문화유적 중 고인돌(支石墓), 선돌(立石), 움집 등을 이전 복원하여 유적공원으로 조성하여 놓은 곳이다. 고인돌공원은 18,000여 평의 부지에 고인돌 147기, 모형고인돌 5기, 선돌…
두륜산에 있는 대흥사는 백제 성왕 22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2018년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대흥사는 호국불교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사찰로 임진왜란 때 서산대사가 거느린 승군의 총본영이 있던 곳이다. 그리고 차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