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마도
대마도는 진도군 조도면에 속한 섬으로 섬의 모양이 큰 말처럼 생겼다하여 대마도 또는 대마리라 불렀으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대마도리 라고 칭하게 되었다. 대마도는 해안선 길이가 약 14.5km에 이르며, 암석해안과 해식애가 발달하여 해식동굴이 발달되고 온화한 해양성…
대마도는 진도군 조도면에 속한 섬으로 섬의 모양이 큰 말처럼 생겼다하여 대마도 또는 대마리라 불렀으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대마도리 라고 칭하게 되었다. 대마도는 해안선 길이가 약 14.5km에 이르며, 암석해안과 해식애가 발달하여 해식동굴이 발달되고 온화한 해양성…
순조 29년경(1829) 최규문의 아버지가 비가 왕서 강물이 넘치면 강 건너 기산(騏山) 북쪽 부친의 묘에 성묘를 하지 못하고 바라만 보며 명복을 비는 것을 안타까이 여겨 부친을 위해 탐진강변에 용호정을 세웠다. 이는 최규문의 부친에게는 ‘부친을 바라보는 정자요(望親之亭)’…
선학동 마을은 한반도의 남녘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과 서정 천혜의 자연환경, 인문이 어우러져 비교될 수 없는 개성을 지닌 마을이다. 멀리서 보면 마치 학이 날개를 펄럭이며 날아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다는 관음봉 산자락에 위치한 장흥군 선학동 마을은 논과 다락밭의 유채꽃과 득량만의 푸른…
여수의 유람선 선사인 국동 유람선의 바다 위의 종합 문화 예술공간 이사부크루즈는 동시 승선 정원이 870명인 총 849톤 길이 61미터인 국내 초대형 유람선으로 여수시 소재 돌산대교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다. 3항차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사부크루즈의 메인 시그니처 퍼포먼스인 여수밤바다…
이 고가는 한국 농촌의 전형적인 양반가의 공간 구성과 건축 양식을 잘 간직하고 있는 전통 가옥이다. 집은 전체적으로 동남향으로 배치되었으며 안채와 사랑채, 헛간과 곡간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는 여성들의 생활공간으로 ‘一’자형 평면에 앞·뒤 툇간을 두고, 작은방과 대청, 큰방으로…
무안향교는 1394년 무안읍성의 남쪽에 있는 공수산(현재의 남산)에 세웠으나,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서 성종 1년(1470)에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임진왜란(1592) 때 파손된 것을 숙종 15년(1689)에 고쳤으며, 그 뒤 정조 13년(1789), 순조 20년(1820), 고종…
장암정은 장암 대동계에서 현종 9년(1668)에 동약의 모임 장소로 지은 정자이다. 마을 유생들이 모여 향약을 읽으며 잔치를 하던 향음주례, 백일장, 회갑연 등과 나라의 행사가 있을 때 쓰이던 곳이라고 한다. 동약이란 조선시대 시골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 스스로 만들어 놓은 규칙으로…
무월마을은 깨끗한 냇가와 친환경 농산물이 어우러진 녹색농촌 행복마을이다. 정취 넘치는 돌담길과 송림 산책로를 걸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달빛 전망대에서는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계절별 농사체험을 비롯해 제다, 허수아비 만들기, 돌탑 쌓기, 연못 촛불 소원…
무령서원은 영조 24년(1748년) 본향유림의 발론으로 고려조의 명신 문안공 김심언 등 영광김씨 선조 8위를 배향하고 있는 서원이다. 숭의문, 무령서원, 태충문, 기천사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영광읍 동부면 기천에 사우를 창건하고 ‘기천사’라 하여 제향해 오다가 고종 5년(1868)…
죽림서원(죽림사)은 세종대왕의 스승으로 대제학까지 오른 문정공 심은 이수를 배향하기 위해 선조 23년(1590)에 향내 유림들의 발의로 장성군 진원면 죽림동에 창건하였으나 1597년 정유재란에 병화로 소실되었다. 그 뒤 순조 14년(1814)에 후손이 북이면 부동에 옮겨 세우며 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