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 한우직판장
보성 율포해수욕장에 있는 보성 한우직판장은 1등급 중에서도 ++(투 플러스) 등급만을 취급한다. 소 한 마리를 그대로 가져와 사장이 직접 고기를 부위별로 손질하여 바로 판매하는데 고기가 너무 좋아 숙성기간이 필요 없을 정도라고 한다. 1인분의 상차림비가 저렴하고 좋은 고기를 정육점…
보성 율포해수욕장에 있는 보성 한우직판장은 1등급 중에서도 ++(투 플러스) 등급만을 취급한다. 소 한 마리를 그대로 가져와 사장이 직접 고기를 부위별로 손질하여 바로 판매하는데 고기가 너무 좋아 숙성기간이 필요 없을 정도라고 한다. 1인분의 상차림비가 저렴하고 좋은 고기를 정육점…
여수 전주돌솥밥은 바다 쪽으로 길게 늘어선 건어물 가게 바로 뒤쪽 골목에 위치해 있다. 여수에서 돌솥밥만을 전문으로 하는 유일한 식당이다. 예부터 귀한 손님을 대접하기 위하여 만든 영양가 만점인 음식이 돌솥밥이다. 그 맛을 다시 살린 전주돌솥밥은 무공해 장수 곱돌솥에 질 좋은 국내산…
완도 중앙시장 내에 위치한 진미횟집은 자연산 전문 횟집이다. 가게 앞에는 싱싱하고 다양한 해산물이 통에 담겨 있으며 주문 즉시 그 자리에 조리하여 내온다. 완도는 10월~12월까지 삼치가 유명한 곳으로 가을이나 겨울에 진미횟집을 방문하면 고소한 삼치회를 맛볼 수가 있다. 찬바람 부는…
푸짐하게 나오는 메뉴를 기본으로 신선한 채소에 쌈을 싸 먹는 쌈밥집이다. 고기와 생선의 양이 많아서 놀라고, 반찬이 맛있어서 또 한 번 놀란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메뉴로 맛집에 오른 만큼 부족한 것 없이 만족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반 정도 조리된 메뉴를 테이블에서 보글보글…
여수에 위치한 백반 가정식집이다. 동네에서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는 음식점이다. 메뉴는 백반으로 단촐하다. 저렴한 가격에 11가지나 되는 다양한 반찬이 골고루 나온다. 언제나 방문해도 친근하고 어머니가 지어주시는 집밥처럼 푸근한 인상을 준다. 백반 한상차림을 배부르게 먹고싶다면 추천하는…
나루터는 압록유원지에서 구례 방면으로 약 2km 거리에 있는 참게수제비 전문점이다.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방문이 편리하며, 현지 주민은 물론 곡성을 찾는 여행객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생참게를 통째로 쪄내 체에 걸러 만든 참게 요리는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연탄창고는 신선한 돼지고기를 연탄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꽃삼겹살, 통삼겹살, 깍뚝목살, 갈매기살, 항정살 등 다양한 부위를 판매하며, 기본 3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다. 기본 찬으로는 갓김치, 고추절임, 쌈 채소, 어묵탕, 마늘 등이 제공되며, 돼지껍데기를 무료로 제공해…
맨가엣집은 전라도 사투리로 맨 끝에 있는 집이란 뜻이다. 생태터널 맨가에 위치해 맨가엣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70년대 레트로풍 느낌의 외관이 인상적인 곳으로, 식당 안에 들어가면 4명씩 앉을 수 있는 입식 테이블이 10개 정도 놓여 있다. 주방 앞쪽에는 8인까지 가능한 테이블이…
앤드로이는 여수 돌산에 위치한 반려견 동반 브런치 카페다. 화이트 톤의 3층 주택형 건물에 자리하고 있으며, 아늑한 마당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페 내부는 화이트와 원목을 중심으로 꾸며져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며, 곳곳에 더해진 포인트 요소가…
전복, 조개류, 게, 문어 등 완도에서 나는 각종 해산물을 푸짐하게 넣고 끓인 해물탕을 선보인다. 토종닭과 전복, 해물이 어우러진 해신탕도 별미인데 방문 3시간 전에 예약해야 한다. 전복과 여러 해산물을 뚝배기에 담아 끓이는 해물뚝배기는 일행 없이 혼자 찾았을 때 부담 없이 주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