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성화명도로수축시주목록암각기문
조선시대 성종 16년(1485년) 능성현의 남쪽 오리정 앞에서 구질건연까지의 도로수축 사업에 시주한 사람들의 이름을 새긴 암각 기문이다. 지석천변의 최경회의 정각이 있는 석대 아래에 새겨져 있다. 전체적으로 가로 150cm, 세로 80cm가량의 면을 이용하여 약 5cm의 크기로 25행…
조선시대 성종 16년(1485년) 능성현의 남쪽 오리정 앞에서 구질건연까지의 도로수축 사업에 시주한 사람들의 이름을 새긴 암각 기문이다. 지석천변의 최경회의 정각이 있는 석대 아래에 새겨져 있다. 전체적으로 가로 150cm, 세로 80cm가량의 면을 이용하여 약 5cm의 크기로 25행…
면 소재지에서 남동쪽으로 해발 105m의 자라 등 동남쪽으로는 해발 270m의 월봉산이 있으며 마을 앞으로 넓은 들이 펼쳐져 있다. 계절 및 현지 마을 사정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전화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다.
신안군의 보물섬 ‘증도’는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으로 2007년 12월 1일 자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이다. 증도의 명물 짱뚱어 다리는 갯벌 위에 떠 있는 470m의 목교로 갯벌 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짱뚱어는 청정 갯벌에서만 살수…
탐진강 생태습지공원은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한 곳으로 2004년 착공하여 2008년 7월 완공되었다. 장흥읍 평화교에서 부산교까지 4.92㎞ 구간으로 장흥 중심을 흐르는 1급수 탐진강 둔치에 조성된 4천여 평(13.130㎡)의 넓은 자연형 하천 생태습지원이다. 자연형 연꽃 방죽과…
조선 초기에 세운 광양향교는 임진왜란(1592) 때 불에 타 없어진 것을 광해군 5년(1613)에 광양현감과 지방 유림이 힘을 모아 대성전을 지으면서 점차적으로 건물을 지었다. 그 뒤 여러 차례 수리가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완전히 없어진 것을 1966년에 출입문인 풍화루를 돌기둥으로…
연꽃으로 유명한 무안은 무안군 몽탄면 이산리에서 회산 백련지까지 영산강을 따라 걷다 보면 연꽃 가득한 백련마을에 도착한다. 백련지는 원래 이름 없는 농업용 저수지였으나,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두 개의 저수지를 합치면서 ‘복용’이란 이름이 붙었다. 벼농사가 대부분이던 당시 논에 물을…
완도향교는 광무 1년(1897)에 향토 유사 김광선이 향교 건립을 추진하여 지었다. 1896년에 완도가 설군 되고, 그해 5월 15일에 군민대회가 열려 향교의 설립과 양사재의 설치가 결의되었다. 군 초창기에는 재정의 곤란으로 착수할 수 없었으나 당시 탁지부와 제도의 도움으로 건설하게…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신재서원은 광양 현감을 지낸 정숙남이 광양고을 출신 최산두와 광양 현감을 지낸 박세 후를 향사하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숙종 신미년에 사민이…
순천에 있는 향매실마을은 매화농장이 있는 마을이다.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에 처음 매화나무를 심기 시작하여, 현재는 약 25만 평에 이르는 드넓은 들판을 매화나무가 가득 채우고 있다. 봄이 되면 온통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얀 꽃동산을 이루며, 여름이면 매실이 열리고 있다. 또한…
고흥우주발사전망대는 나로우주센터와 해상으로 17㎞ 거리에 위치하여, 나로호 발사 광경을 드넓은 바다와 함께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1층의 VR 체험관과 2층 우주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특히 2층은 다도해의 수려한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꼽힌다. 전망대 7층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