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문성암
대한 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과거 운흥사와 관련된 문수암이 위치하였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곳에 1987년 다정스님이 문성암을 창건하였다. 2층 건물의 구조로 1층은 종무소로 사용하며 2층은 참회전이라 하여 법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외 백호선원…
대한 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과거 운흥사와 관련된 문수암이 위치하였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곳에 1987년 다정스님이 문성암을 창건하였다. 2층 건물의 구조로 1층은 종무소로 사용하며 2층은 참회전이라 하여 법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외 백호선원…
여수 낭도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화정면의 사도·추도·낭도·목도·적금도 등 다섯 섬에 걸쳐 분포하는 백악기 화석산지이다. 두 발로 걷는 초식공룡인 조각류와 육식공룡인 수각류, 목이 긴 초식공룡인 용각류 등 다양한 공룡의 발자국이 남아 있다. 여러 발자국이 이어진 보행렬은 공룡의 이동과…
금성산 자락에 위치한 태평사는 1956년 금명스님이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과 요사 2동, 종각으로 이루어진 단출한 규모이다. 요사채는 서민의 살림집 유형이며,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로 석가모니불 및 보살입상 2구를 봉안하고 있다. 주지스님에 따르면, 과거 이곳에 고려…
가사도는 진도군에서 상조도와 하조도 다음으로 큰 섬이다. 조도면 해역 중 유일하게 다도해국립공원 지구에서 제외된 농어업이 발달한 섬이며, 조도해역에서 톳양식이 가장 많은 섬이다. 가사도는 이름처럼 불교적 색채가 가득한 섬으로 대리마을 당산이 마치 부처의 옷과 같다 하여 가사도라 불리게…
백일도는 조선시대에 전라좌수영 밑의 여도진에 속하였다. 진이 없어진 뒤에 돌산군 옥정면에 편입되었으며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고흥군 남면(현 과역면)에 소속되었다. 조선 후기의 문헌에는 박길도라 하여 흥양현 북쪽 바다에 있으며 섬의 둘레가 50리라 기록되어 있다. 조선조 선조…
비금도 내촌마을은 약 400년 전 형성된 마을로 바닷바람과 액을 막는 우실, 마을의 수호신인 석장승, 섬마을의 정서를 드러내는 돌담 등 섬마을 전통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섬마을은 바다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서북풍)을 피하기 위해 집집마다 돌을 쌓아 돌담을 만들었다. 내촌마을의…
봉산면 제월리 제봉산 자락에 위치한 면앙정은 1533년(중종 28) 송순(宋純)이 건립한 정자로 이황(李滉)을 비롯하여 강호제현들과 학문을 논하며 후학을 길러내던 곳으로 유명하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녀 끝은 4개의 활주가 받치고 있다. 목조…
무안 감풀마을은 우리나라 서남단 무안군 현경면에 위치한 반농반어촌 마을로, 바다를 끼고 있는 뛰어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아담하게 형성된 마을이다. 황토 들녘을 중심으로 양파, 마늘 등 밭작물이 재배되며, 주변 골짜기마다 소규모 어촌이 자리하고 있어 농업과 어업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징을…
장보고는 완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당나라로 건너가 30세의 나이로 무령군 군중소장이 되었으며, 흥덕왕 3년(828)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여 해적을 소탕하고 해상권을 장악하고 새로운 교역로를 개척하여 동아시아는 물론, 멀리 아랍상인과도 교역하는 등 한민족 최초의 세계인이자…
노화도는 완도와 14.5㎞ 떨어져 있으며 보길도, 소안도 등과 함께 소안군도를 이루는 섬이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전복의 80%가 노화도에서 생산되며 하루에 두 번 물이 갈라지는 노록도 신비의 바닷길, 작은 여유 공간인 솔밭 쉼터 등 자연 그대로의 멋을 간직하고 있다. 노화도…